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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180-113) 전도와 선교를 건물에 맡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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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95회 작성일 13-12-31 16:53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이 벌써 주후 2013년을 마지막으로 보내는 날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몇 시간이 있으면 대부분의 교회에서 송구영신예배(?)라는 이름으로 드리게 됩니다.

이 송구영신 예배(?)가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적어도 저가 어렸을 때에는 대부분의 동네에서 성황당에 그 동네서 불신자들의 말로 신이 내린 사람들이 목욕재계하고 왼쪽으로 꼬아 놓은 새끼줄을 치고 무엇을 하는 것은 보았지만 송구영신예배(?)라고 드린 것은 그리 오래지 않은 시간에 시작 되었다고 봅니다.

물론 예배는 많이 드리면 드릴수록 좋지만 이것이 하나의 프로그램이 되었다면 이름만 다른 어찌 보면 안 드리는 것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며도 불구하고 오늘도 각 교회마다 송구영신예배(?)라는이름 아래 모이게 됩니다.

정말 이러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다면 좋겠습니다.

말만 듣기 좋은 것이 아니라 그것이 삶으로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산제사를 오늘도 드리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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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교회의 부채는 217억,

새문안교회 208억,

지구촌교회 188억,

주안장로교회 130억,

인천숭의교회 107억,



반면:

이제라도 바로 설려고 하는 교회;

충무제일교회/안산동산교회/영동교회/향린교회/두레교회/잠실중앙교회/향상교회/샘물교회/산울교회/만나교회/소양교회/호천장로교회/소양제일교회/일산은혜교회 그리고 예음교회.

물론 이 중에서는 더 이상 큰 교회(?)가 되지 않음을 알고 있는 교회도 있기는 합니다마는..............................

그리고 세대교체로 말미암아 또는 수년내에 세대교체로 말미암아 더 이상의 외형적 성장을 이룰 수 없음을 알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한가지 알 수 있는 것은 언젠가 저가 말씀드린대로 분립개척은 하지 않는 또  다른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는 하루에 삼천명,또는 오천명이나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왔지만 저들은 큰 건물이 필요 없었습니다.

오히려 고아와 과부와 객을 돌아 보는 구제에 더 열심이었음을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예루살렘교회가 구제의 일로 문제가 생겼을 때에 사도들은 더 이상 본질을 떠난 구제 보다는 기도와 말씀 전파하는 일에 전무 하였음을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서 봅니다.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재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행6:2=

 오늘날로 말하면 목사는 기도와 말씀 전파가 주된 임무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역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유럽교회가 그러하였고 미국교회가 그러하지 않았습니까?

지금 그러한 교회들이 건물이 없어서 교회가 문을 닫고 술집으로 극장으로 이슬람 사원으로 팔렸습니까?

특히 오늘날 번영신학의 대표적인 미국의 수정교회가 로마 카톨릭에 팔린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조금은 큰 교회가 될 수는 있다고 하여도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가 아닙니까?

하나님께서도 헤롯 성전과 같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려는 건물은 더 이상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교회는 더 이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될 수가 없습니다.

진정한 성전은 우리 각 성도들의 몸이 성전인 것입니다.

또한 각 성도들 자신이 왕 같은 제사장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교회가 될려면 복음과 아울려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돌보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천국 복음을 전하실 때,

오천명을 먹이시고,사천명을 먹이시고,중풍병자등 각종 병자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흙으로 만든 사람들의 육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오천명을 먹이실 때에도 보십시요 제자들이 무리를 보내어 마을로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하였을 때 우리 주님께서는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고 하셨습니다.=마14:15~16=

그리고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가지시고 축사하시고 그 많은 불쌍한 무리들을 먹이셨습니다.

이것이 더 큰 예배당을 지으면서 성전이라고 기만하며 본연의 사역을 하지 않는 오늘날의 교회와 성도들을 책망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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