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10) 약한 자의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은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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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78회 작성일 13-11-29 09:18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은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죄를 짓는 것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8:12=
채명신 장군의 원남전에서의 일화를 하나 소개 할려고 한다.
장병들이 김치가 먹고 싶어서 고국에 부탁을 하였는데 기술이 없어서 김치 통조림이 녹으로 말미암아 핏물이 되었다.
그런데 그걸 먹지 않으면 2주일 뒤 일본 김치가 들어오게 된다.
그러면 그 귀한 돈이 일본으로 간다.
그러니 장병들이 고국으로 돈이 가게 해 달라고 울며 함께 그 김치를 먹었다는 것이다.
그 사연을 박대통령에게 적어 보냈다.
그러자 기술이 발달되고 좋은 김치와 물자가 고국에서 공수되어 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그런 애국심으로 일어섰다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싶이 채명신 장군은 기독교인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과연 연약한 자를 위하는 것이 있는지?
주님의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먼저 저 자신에게 묻고 싶습니다.
저 자신도 모르게 연약한 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는 아니한가?
이제 이틀만 있으면 12월이 됩니다.
한 해를 마루리 하면서 아직도 남은 이 한 달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우리들은 벌써 올해는 아직 한 달이 남았는데도 벌써? 이 해는 이렇게 살아도 내년에는 좀 더 합니다.
맞는것 같기도 하지만 우리들에게는 내일이 과연 우리들 자신이 할 수 있듯이 보장 되어 있는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가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로운 날을 주셨군요!
또 건강하게 이렇게 생명을 연장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합니다.
우리들에게는 한 시 일분 일초도 나의 시간이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한 시간들이지 않습니까?
우리들은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
아니 우리들의 좋은 것으로 사야 합니다.
건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하여서 말입니다.
날마다 우리들의 삶에서 꼭 해야 될 일이 있다면 우리들의 형제들을 돌보는 일이 아닐까요?
저들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셔서 자기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그를 위하여 피 훌려 사신 형제라는 것입니다.
순간순간마다 우리의 형제를 위하여 저들도 그리스도의 건강한 몸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는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사도 바울과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우리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마라나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은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죄를 짓는 것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고전 8:12=
채명신 장군의 원남전에서의 일화를 하나 소개 할려고 한다.
장병들이 김치가 먹고 싶어서 고국에 부탁을 하였는데 기술이 없어서 김치 통조림이 녹으로 말미암아 핏물이 되었다.
그런데 그걸 먹지 않으면 2주일 뒤 일본 김치가 들어오게 된다.
그러면 그 귀한 돈이 일본으로 간다.
그러니 장병들이 고국으로 돈이 가게 해 달라고 울며 함께 그 김치를 먹었다는 것이다.
그 사연을 박대통령에게 적어 보냈다.
그러자 기술이 발달되고 좋은 김치와 물자가 고국에서 공수되어 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그런 애국심으로 일어섰다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싶이 채명신 장군은 기독교인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과연 연약한 자를 위하는 것이 있는지?
주님의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먼저 저 자신에게 묻고 싶습니다.
저 자신도 모르게 연약한 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는 아니한가?
이제 이틀만 있으면 12월이 됩니다.
한 해를 마루리 하면서 아직도 남은 이 한 달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우리들은 벌써 올해는 아직 한 달이 남았는데도 벌써? 이 해는 이렇게 살아도 내년에는 좀 더 합니다.
맞는것 같기도 하지만 우리들에게는 내일이 과연 우리들 자신이 할 수 있듯이 보장 되어 있는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저가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로운 날을 주셨군요!
또 건강하게 이렇게 생명을 연장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합니다.
우리들에게는 한 시 일분 일초도 나의 시간이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한 시간들이지 않습니까?
우리들은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
아니 우리들의 좋은 것으로 사야 합니다.
건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하여서 말입니다.
날마다 우리들의 삶에서 꼭 해야 될 일이 있다면 우리들의 형제들을 돌보는 일이 아닐까요?
저들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셔서 자기의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그를 위하여 피 훌려 사신 형제라는 것입니다.
순간순간마다 우리의 형제를 위하여 저들도 그리스도의 건강한 몸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는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사도 바울과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우리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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