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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109) 우상을 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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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62회 작성일 13-11-22 13:51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저가 시간이 있을 때마다 말씀 드립니다마는 오늘날 한국교회는 또 다른 우상을 섬기고있습니다.

망하는 꼴을 보면서도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늘 하신 말씀이 나 외에는 우상을 섬기지 말라라고 하셨습니다.

그 어떤 죄보다 더 무서운 것이 우상숭배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도대체가 우상숭배를 하면서도 알지를 못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물론 저만 그러한 느낌을 받으며 그렇게 생각을 하며 저만 의롭습니까?

오늘 인터넷판을 보니 참으로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무신론자들이 모이는 메가처치(?)가 그것도 많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벌써 대부분의 주에서 동성애를 인정하며 연방법원도 인정을 한 상태라 하지 않습니까?

동성애목사도 생기고................

이러한 가운데 모양을 갖춘 무신론자들의 메가처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결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합니다.



물론 우리나라라고 예외가 될 수가 없습니다.

벌써 번영신학을 중심으로 세속화되고 인본주의로 변질한 교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 모든 것이 우상을 섬기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꼭,

절에 가서 부처를 섬겨야만 합니까?

그 무엇이든지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고 위한다면 우리 가족도 우상이 될 수가 있지 아니합니까?

이러한 교회는 하나님의 심판이 설교에서 없습니다.

왜? 입니까?

교인들이 모이지를 않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떻게 하든지 예수 믿으면 복만 받는다고 가르치지 아니합니까?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고난이 따르는 것입니다.

왜 그러합니까?

우리들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하늘에 속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데도 그러한 것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행인 것은 우리 석포교회는 그러하지 않은 것 감사합니다.



만약에 우리들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보다 혹시라도 목사(님)의 말씀이 앞선다면 그것 또한 우상숭배라는 것입니다.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

갈릴리의 목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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