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112)나무 토막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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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65회 작성일 13-12-24 16:14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내일이 벌써 아기 예수님께서 태어 나신 구주 나신날이 되는군요!
뿐만 아니라 한 해가 이렇게 화살 같이 지나가는 느낌이 듭니다.
이 남은 한 해 동안 과연 무엇을 하여야 할지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하는 날입니다.
그러면서 과연 예수님의 것은 무엇일까? 생각도 해 봅니다.
저에게는 굳이 있다면 나무 토막 둘이 아닐까 합니다.
하나는 태어 나실 때 뉘셨던 말 구유와 또 다른 하나는 마지막 골고다를 향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신 그 고난의 십자가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들은 특히 목회자들의 도덕성이 오늘도 사회면을 가득히 메우는 이 때에 생각하게 하는 것이 많습니다.
우리들 역시 세상적인 가치관에 물들었지만 서서히 그것도 아주 서서히 물들었기에 무엇이 무엇인지 분별 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이렇게 노래는 부르지만 정말 입에 발린 메아리로만 들리지는 않는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여관이 누일 곳이 없어서 마굿간에 그것도 말 구유에 누이셨는데.......
우리들은 세상의 주관자 보다 더 못한 버러지와 같은 우리들인데도 요사이 아이들이 말하는대로 따뜻한 병원에서 평안하게 태어 났으니.....어쩌면 씁쓸 그 자체가 아닌지????????????
과연 나의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인과 비 그리스도인을 구분할 수 있을까?
창조주 하나님 되신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실 때도 가실 때도 계실 때도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고 하셨는데!!!
그 예수님의 제자로 산다는 우리들은 과연 무엇인가?
어떻게 보면 맞은듯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전혀 아닌 복음을 전하여야 되니 야무진 아니 큰 차를 타야 된다고 항변하는 모습하고는...........
열 두 가지 보석으로 화려하게 지은 천국에 가고픈 마음은 있는지?
어떻게 보면 입술로는 말하는 천국에 진정 자기는 갈 믿음 조차 없다고 항변하는 말 밖에는 들리지 않음이 저만의 생각인지??? ??? ?
내일이 성탄절인데 우리들의 한푼 헌금 하는 것으로 우리들의 임무를 다 하였다고 스스로 위로를 받을지?
과연 올 해도 우리 주 예수님께서 오신다면 내 맘 속에 오신다면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이 시간도 마음을 점검해 봅니다.
또한 우리 교회에 오신다면 과연 구주 예수님께서 들어 오실 자리가 있는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신다고 하시지는 아니하실찌?????주~여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2:7=
그러나!!!!!!!!!!!!!!
목자들은 허다한 천군 천사의 말을 듣고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 경배하였습니다.
동방의 박사들도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드리며 경배하였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내일이 벌써 아기 예수님께서 태어 나신 구주 나신날이 되는군요!
뿐만 아니라 한 해가 이렇게 화살 같이 지나가는 느낌이 듭니다.
이 남은 한 해 동안 과연 무엇을 하여야 할지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하는 날입니다.
그러면서 과연 예수님의 것은 무엇일까? 생각도 해 봅니다.
저에게는 굳이 있다면 나무 토막 둘이 아닐까 합니다.
하나는 태어 나실 때 뉘셨던 말 구유와 또 다른 하나는 마지막 골고다를 향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신 그 고난의 십자가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들은 특히 목회자들의 도덕성이 오늘도 사회면을 가득히 메우는 이 때에 생각하게 하는 것이 많습니다.
우리들 역시 세상적인 가치관에 물들었지만 서서히 그것도 아주 서서히 물들었기에 무엇이 무엇인지 분별 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이렇게 노래는 부르지만 정말 입에 발린 메아리로만 들리지는 않는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여관이 누일 곳이 없어서 마굿간에 그것도 말 구유에 누이셨는데.......
우리들은 세상의 주관자 보다 더 못한 버러지와 같은 우리들인데도 요사이 아이들이 말하는대로 따뜻한 병원에서 평안하게 태어 났으니.....어쩌면 씁쓸 그 자체가 아닌지????????????
과연 나의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인과 비 그리스도인을 구분할 수 있을까?
창조주 하나님 되신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실 때도 가실 때도 계실 때도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고 하셨는데!!!
그 예수님의 제자로 산다는 우리들은 과연 무엇인가?
어떻게 보면 맞은듯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전혀 아닌 복음을 전하여야 되니 야무진 아니 큰 차를 타야 된다고 항변하는 모습하고는...........
열 두 가지 보석으로 화려하게 지은 천국에 가고픈 마음은 있는지?
어떻게 보면 입술로는 말하는 천국에 진정 자기는 갈 믿음 조차 없다고 항변하는 말 밖에는 들리지 않음이 저만의 생각인지??? ??? ?
내일이 성탄절인데 우리들의 한푼 헌금 하는 것으로 우리들의 임무를 다 하였다고 스스로 위로를 받을지?
과연 올 해도 우리 주 예수님께서 오신다면 내 맘 속에 오신다면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이 시간도 마음을 점검해 봅니다.
또한 우리 교회에 오신다면 과연 구주 예수님께서 들어 오실 자리가 있는지?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신다고 하시지는 아니하실찌?????주~여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2:7=
그러나!!!!!!!!!!!!!!
목자들은 허다한 천군 천사의 말을 듣고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 경배하였습니다.
동방의 박사들도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드리며 경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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