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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105) 위기에 처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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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86회 작성일 13-10-11 15:49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언제나 그 시대가 어려우면 쓴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떠나게 된다.

당장 오늘날 동양그룹만 보아도 그러하지 않은가?

그 대신 대주주의 입맛에 맞는 말만 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정확한 현실 파악이 어렵게 되는 것이다.

이 동양그룹 뿐이랴 초대 이승만 정부도 그러하지 않았는가?

당장은 좋은 듯 하지만 결국은 돌이킬 수 없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오늘날의 한국교회 또한 예외가 아님을 봅니다.

이렇게 교회가 세상을 향하여 소금으로 빛으로 살지 못하고 세상으로부터 질책을 받는 것은 이 세대의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가 없기 때문이지 아니한가?

누구하나 이 시대에 파숫군이 없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본질에서 빗나갔기 때문이다.

교회가 본질에서 빗나갔다.

덩치가 크면 무슨 말을 하여도 되는 현 한국교회가 정말 하나님께서 보실 때 칭찬만 들은 서머나 빌라델비아 교회 같은가?

서울에 있는 대학이든지 서울대에 가면 교회쯤은 출석하지 않아도 괜찮은? 생각들로 가득한 교인들의 모습이 아닌가?

그러므로 인하여 교회도 덩치만 크면 성공한 목사와 교회로 인식하기 때문이 아닌가?

 정말 이 시대에 세례 요한적 삶을 사는 목회자가 없는가?

 

우리들의 구원의 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을 여기지 않으시고 이 땅에 오셨을뿐 아니라,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낮아지시지 않았는가?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의 친구가 아닌가?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가 아닌가?

 

또 다른 문제는 탐욕과 요행수를 하나님의 뜻이라고 스스로를 속이며 성도들로 하여금 우맹이요 소경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이 문제에 대하여 버리는 연습이 없으면 결국에는 총수가 철장 신세를 지는 것과 같을 수 밖에는 없다.

 

우리들은 거울을 보아도 헛 보고 있지는 아니한가?

아니 거울을 보기는 보는가?

 

19(이달 30일)일 앞으로 다가온  양의 탈을 쓴 WCC가 세계 평화라는 이름으로 우리 부산에서 총회를 개체하는데 요란한 북소리는 내는것 같은데 저들과 한 동류가 되는,아니 될려고 하는 무리들은 지난 1월 13일 과 같이 무슨 합의문을 작성하였다는지........

누구하나 눈치만 보았지 앞에서는 일말의 말도 없지 아니한가?

대부분의 교인들은 이러한 사실이 있는지 조차도 모르지 아니한가?

 

이러한 것이 정말로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의 모습일까?

 

한 해에 300여개의 교회가 경매에 붙이는 현실을 바라보면서(특히 이단에) 우리교회는 아니겠지?하는 착각에 사로잡힌 라오디게아 교회 같은 교회는 아닌지?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는 어떠한 교회인지?

한번 더 생각하며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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