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104) 억지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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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15회 작성일 13-10-04 11:55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은 좀 힘들고 억지라도 해야할 일에 대하여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예를 두개 정도 들겠습니다.
우리들은 저 자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장로 같으면 즐겁고 기뻐서 하는줄 아는데 마음은 원이로되 육은 심히 겁부터 나고 지난번에 교회에서 이슬비 전도편지학교의 그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이 전도?만 없었으면 하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이 되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도 예전 같지 않은 저 자신을 보면서 이 사랑방 전도축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부터 고민입니다.
그러나,
지난 시간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일 하셨던 것부터 말씀드림니다.
결국 이 전도도 기도 없이는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많이 느꼈을 것입니다.
이 기도로 말미암아 때로는 우리들 자신이 그 한 영혼을 교회로 인도하지 않는다고 너무 섭섭하지 마십시요.
우리들은 전하고 인도하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시니까요?
*저가 한 영혼을 위하여 한 10여년은 기도를 하였을 것입니다.
물론 어느 할머니의 아들이지만 갈 때마다 간단한 인사만 하고 그 할머니와 잠시 동안 이야기를 하고 어떤 때는 그 아들이 방에서 나가지만 어떤 때는 그 아들이 함께 앉았을 때에 기도를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믿는 하나님 믿고, 이 세상에서는 누가 알아 주지도 않고 힘들게 살지라도 죽은 후에 열 두 보석으로 꾸민 하나님의 나라가 할머니의 것이요 또 아들이 것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하지요.
그러면 자연히 듣게 되지요 (자기는 기도를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지만.........)
그런데 어느날 보니 우리 교회 성도의 전도를 받아 교회에 나왔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것이 또한 하나님의 때인줄 압니다.
또 하나,
*이 한 영혼을 위하여는 한 20여년 정도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아들이 어릴 때 우리 교회에 나왔다가 지금은 교회 뿐만 아니라,
자라서 제 마음대로 집을 나간 후 연락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 있습니다.
한 동네에 살았으니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갈 때라든지, 혹은 주의 날 교회에 올 때라든지, 수요일 밤 예배 드리려 올때든지,마치고 갈 때든지 언제든지 만나면 누구 아버지 이렇게 이 세상에서 외롭게 사는데 내가 믿는 예수님을 믿고 (그에게도) 역시 열 두 보석으로 꾸민 하나님의 나라에 가지 않을래요?라고 말입니다.
대답은 역시 쉽게 하였습니다.
그것이 무려 20여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이는 저보다 적지만 소망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물어보니 벌써 2~3개월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정작 이 베스트를 작정 하는 계절에 또 걱정이 태산입니다.
누구를 해야 하는지(자랑은 아닙니다마는; 물론 저의 기도 수첩에는 믿다가 낙심한분들,또는 그렇지 않은 분들의 명단이 적어도4~50명은 되지만?) 걱정부터 앞섭니다.
(이 면을 통하여 이 작은 종을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
사도 바울은 말하였습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찌라도 자랑할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고전9:16=.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
그리고 구약에서는 에스겔 3장과 33장에서 파숫군의 할 일에 대하여 외쳐라고 거듭거듭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외치지 아니할 때에 그 죄인은 그 죄로 말미암아 죄값을 받지만 외치지 않은데에 대하여서는 우리들에게 그 죄를 파숫군의 손에서 찾으리라고 하고 계십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이라도 더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은 좀 힘들고 억지라도 해야할 일에 대하여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예를 두개 정도 들겠습니다.
우리들은 저 자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장로 같으면 즐겁고 기뻐서 하는줄 아는데 마음은 원이로되 육은 심히 겁부터 나고 지난번에 교회에서 이슬비 전도편지학교의 그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이 전도?만 없었으면 하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이 되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도 예전 같지 않은 저 자신을 보면서 이 사랑방 전도축제를 어떻게 해야 할지부터 고민입니다.
그러나,
지난 시간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일 하셨던 것부터 말씀드림니다.
결국 이 전도도 기도 없이는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많이 느꼈을 것입니다.
이 기도로 말미암아 때로는 우리들 자신이 그 한 영혼을 교회로 인도하지 않는다고 너무 섭섭하지 마십시요.
우리들은 전하고 인도하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시니까요?
*저가 한 영혼을 위하여 한 10여년은 기도를 하였을 것입니다.
물론 어느 할머니의 아들이지만 갈 때마다 간단한 인사만 하고 그 할머니와 잠시 동안 이야기를 하고 어떤 때는 그 아들이 방에서 나가지만 어떤 때는 그 아들이 함께 앉았을 때에 기도를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믿는 하나님 믿고, 이 세상에서는 누가 알아 주지도 않고 힘들게 살지라도 죽은 후에 열 두 보석으로 꾸민 하나님의 나라가 할머니의 것이요 또 아들이 것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하지요.
그러면 자연히 듣게 되지요 (자기는 기도를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지만.........)
그런데 어느날 보니 우리 교회 성도의 전도를 받아 교회에 나왔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것이 또한 하나님의 때인줄 압니다.
또 하나,
*이 한 영혼을 위하여는 한 20여년 정도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아들이 어릴 때 우리 교회에 나왔다가 지금은 교회 뿐만 아니라,
자라서 제 마음대로 집을 나간 후 연락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 있습니다.
한 동네에 살았으니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갈 때라든지, 혹은 주의 날 교회에 올 때라든지, 수요일 밤 예배 드리려 올때든지,마치고 갈 때든지 언제든지 만나면 누구 아버지 이렇게 이 세상에서 외롭게 사는데 내가 믿는 예수님을 믿고 (그에게도) 역시 열 두 보석으로 꾸민 하나님의 나라에 가지 않을래요?라고 말입니다.
대답은 역시 쉽게 하였습니다.
그것이 무려 20여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이는 저보다 적지만 소망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물어보니 벌써 2~3개월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정작 이 베스트를 작정 하는 계절에 또 걱정이 태산입니다.
누구를 해야 하는지(자랑은 아닙니다마는; 물론 저의 기도 수첩에는 믿다가 낙심한분들,또는 그렇지 않은 분들의 명단이 적어도4~50명은 되지만?) 걱정부터 앞섭니다.
(이 면을 통하여 이 작은 종을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
사도 바울은 말하였습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찌라도 자랑할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고전9:16=.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
그리고 구약에서는 에스겔 3장과 33장에서 파숫군의 할 일에 대하여 외쳐라고 거듭거듭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외치지 아니할 때에 그 죄인은 그 죄로 말미암아 죄값을 받지만 외치지 않은데에 대하여서는 우리들에게 그 죄를 파숫군의 손에서 찾으리라고 하고 계십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이라도 더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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