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106) 믿음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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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24회 작성일 13-10-18 14:26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2주가 있으면 종교개혁 496주년이 된다.
교계에서는 기념 학술대회니,무슨 무슨 세미나니 하고들 난리들이다.
특히 500주년을 향하여 대단하게? 준비들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시대에 정말 교회가 교회다운,
정말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회와 성도들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의인은 믿음으로 & 믿으면 구원 받는다고 하는 "이신칭의"로 말미암아 너무나 값싼 구원에 이르고 있다.
그러므로 하여 도저히 행함이 없는 믿음만 강조 되고 있다.
아울러 한 가지는 "누구든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너무나 값싸게 말하고 잇다.
성경은 열매맺지 못하면 찍어버리라[눅13:7]라고 말씀하고 있음을 본다.
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고 하시니;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1.선지자 노릇하며,
2.귀신을 쫓아내며,
3.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마7:22~24
많은 일을 한다고? 주의 이름으로 한다고?
주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고 하신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한,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신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것은 어쩌면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법을 행하는 자로 밖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떠내려 가는 죽은 물고기인가?
홍수가 나도 그 물결을 가르고 힘차게 거술려 올라가는 산물고기인가?
우리는 두 아들의 비유에서,
첫째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포도원에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한 아들과 같은 삶을 살려고 하는가
둘째는 싫소이다라고 하였지만 이후에 뉘우치고 포도원에 가서 열심히 일한 아들과 같은 삶을 살려는가?
[마21:28~31]
그 둘 중에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였느뇨?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2주가 있으면 종교개혁 496주년이 된다.
교계에서는 기념 학술대회니,무슨 무슨 세미나니 하고들 난리들이다.
특히 500주년을 향하여 대단하게? 준비들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시대에 정말 교회가 교회다운,
정말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회와 성도들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의인은 믿음으로 & 믿으면 구원 받는다고 하는 "이신칭의"로 말미암아 너무나 값싼 구원에 이르고 있다.
그러므로 하여 도저히 행함이 없는 믿음만 강조 되고 있다.
아울러 한 가지는 "누구든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너무나 값싸게 말하고 잇다.
성경은 열매맺지 못하면 찍어버리라[눅13:7]라고 말씀하고 있음을 본다.
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고 하시니;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1.선지자 노릇하며,
2.귀신을 쫓아내며,
3.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마7:22~24
많은 일을 한다고? 주의 이름으로 한다고?
주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고 하신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한,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신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것은 어쩌면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법을 행하는 자로 밖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떠내려 가는 죽은 물고기인가?
홍수가 나도 그 물결을 가르고 힘차게 거술려 올라가는 산물고기인가?
우리는 두 아들의 비유에서,
첫째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포도원에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한 아들과 같은 삶을 살려고 하는가
둘째는 싫소이다라고 하였지만 이후에 뉘우치고 포도원에 가서 열심히 일한 아들과 같은 삶을 살려는가?
[마21:28~31]
그 둘 중에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였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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