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102) 연약할 그 때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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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02회 작성일 13-09-13 13:12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진리입니다.
뿐만아니라 늘 가난하고 쇠외되고 약한 자의 편입니다.
또한 이들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그래서 마25 장에도 보면 이들을 돌봄이 곧 예수님 자신을 돌아본 것이라고 하시며 이들을 돌보지 아니함이 예수님 자신을 돌보지 아니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이 멸시하고 천대하는 이들이 곧 예수님의 친구임을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냐고 하시면서도 역시 제사장,레위인이 아닌 개와 같이 취급하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으며,
열명의 문둥병 걸린자 중에서도 예수님께 감사하려 돌아온 이는 사마리아 사람인 것을 봅니다.
야고보서에서와 같이 우리들은 아름다운 옷을 입은 부자들에게는 친절을 베풀지만 도리어 이들이 우리들을 재판장 앞으로 끌고 감을 봅니다.
우리들의 삶에도 보면 오늘날 사람들의 정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달동네 사람들은 서로 믿고 정도 많지만 APT 그 중에서도 고급 APT에 사는 사람들이 더 정이 없음을 봅니다.
뿐만아니라!
우리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용하실 때도 내노라고 할 때가 아닌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라고 할 때입니다.
모세도 혈기 방장할 그 때 바로의 궁중에 있을 때 자기가 자기 백성을 위하여 무엇을 할려고 하였지만 그 때는 정처 없이 광야로 도망가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을 그 때,하나님께서는 부르셨으며 그 때 모세는 나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고 하엿습니다.
두번 세번 말입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부르실 때에도 거듭거듭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수1:6, 7, 9,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울도 기름 부음을 받고 막상 왕으로 세움을 입었을 때 저는 행구 사이에 숨었습니다.
다윗도 블레셋 장사 골리앗을 죽인 후 사울의 사위가 될 때 백성들에게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을 너희는 작은 일로 여기느냐라고 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사무엘이 와서 기름을 부을 대도 아버지에게서 조차도 그는 대접 받지 못하고 형들이 잔치에 참석할 그 때에 저는 들에서 양이나 기키는 일군의 모습으로 있었습니다.
선지자들도 모두 그러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러하며,우리들이 대 사도라고 하는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후 세상이 그렇게 얻기를 원하는 세상적인 모든 것 분토와 같이 버리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이 무엇이 부족합니까?
그러할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사용하십니다.
세상적인 것이 없다고 부끄러워 하십니까?
氣(기)죽지 마십시요.
조금 불편할 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러할 그 때에 사용하십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못난 자식에게 마음이 더 가는 부모의 마음과 같이 말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진리입니다.
뿐만아니라 늘 가난하고 쇠외되고 약한 자의 편입니다.
또한 이들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그래서 마25 장에도 보면 이들을 돌봄이 곧 예수님 자신을 돌아본 것이라고 하시며 이들을 돌보지 아니함이 예수님 자신을 돌보지 아니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이 멸시하고 천대하는 이들이 곧 예수님의 친구임을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냐고 하시면서도 역시 제사장,레위인이 아닌 개와 같이 취급하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으며,
열명의 문둥병 걸린자 중에서도 예수님께 감사하려 돌아온 이는 사마리아 사람인 것을 봅니다.
야고보서에서와 같이 우리들은 아름다운 옷을 입은 부자들에게는 친절을 베풀지만 도리어 이들이 우리들을 재판장 앞으로 끌고 감을 봅니다.
우리들의 삶에도 보면 오늘날 사람들의 정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달동네 사람들은 서로 믿고 정도 많지만 APT 그 중에서도 고급 APT에 사는 사람들이 더 정이 없음을 봅니다.
뿐만아니라!
우리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용하실 때도 내노라고 할 때가 아닌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라고 할 때입니다.
모세도 혈기 방장할 그 때 바로의 궁중에 있을 때 자기가 자기 백성을 위하여 무엇을 할려고 하였지만 그 때는 정처 없이 광야로 도망가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을 그 때,하나님께서는 부르셨으며 그 때 모세는 나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고 하엿습니다.
두번 세번 말입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부르실 때에도 거듭거듭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수1:6, 7, 9,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울도 기름 부음을 받고 막상 왕으로 세움을 입었을 때 저는 행구 사이에 숨었습니다.
다윗도 블레셋 장사 골리앗을 죽인 후 사울의 사위가 될 때 백성들에게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을 너희는 작은 일로 여기느냐라고 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사무엘이 와서 기름을 부을 대도 아버지에게서 조차도 그는 대접 받지 못하고 형들이 잔치에 참석할 그 때에 저는 들에서 양이나 기키는 일군의 모습으로 있었습니다.
선지자들도 모두 그러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러하며,우리들이 대 사도라고 하는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후 세상이 그렇게 얻기를 원하는 세상적인 모든 것 분토와 같이 버리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이 무엇이 부족합니까?
그러할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사용하십니다.
세상적인 것이 없다고 부끄러워 하십니까?
氣(기)죽지 마십시요.
조금 불편할 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러할 그 때에 사용하십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못난 자식에게 마음이 더 가는 부모의 마음과 같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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