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100)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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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53회 작성일 13-08-23 15:35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자비를 베풀고....
+감사한 자 < 열명의 나병 환자 중 하나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린 자.
이 둘의 공통점은 모두 유대인들이 개 같이 여기는 사마리아 사람이라는데 있습니다.
오늘날도 교회에서나 사회에서 자비를 베풀고 익명으로 구제를 하는데는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도리어 쉬쉬하는 서민측에 드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값싼 은혜와 제자도 없는 제자 교육=이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형국이 아닌지 물음표를 던져 봅니다.
찰스 스펄전은 스많은 사람들의 값싼 신앙 안에는 자기 부인이 없고 세속적이 즐거움을 포기함도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예전이나 오늘날 교회의 방향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닌가?
아무리 우리 앞에 기회가 왔다고? 생각이 되어도 주님께서 멈추라고 하시면 멈추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닌가?
그런데 오늘날 왜 이 멈춤이 없이 부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 처럼 무방비 상태로 질주를 하는가?
이것은 오늘날 교회 안에 사탄에 미혹된 자들이 많기 때문이 아닌지 묻고 슆다.
그렇지 않고야 어떻게 이렇게 될 수가 있는가?
*뱀은 왜 혀가 두개 있느냐고/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기 위함이 아닌가?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잇씁니다.
샘이 한 구멍으로 쓴물과 단물을 낼 수가 없다고 말입니다.
주일에 교회와서 예배만 드렸다고 주일성수를 하였다든지 구원 받앗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 아니한가?
교회가 마케팅 전략에 움직이며 성장 일변도로만 간다면 십자가의 복음은 없다고 감히 말하고 슆다.
우리는 잘 살고,잘 먹게만 된다고 하는 교회로부터 우리들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니므이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약1:27 下]
이것은 건전한 교단의 교회에 다닌다고 저절로 얻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몫입니다.
돈, 명예, 권력이 머무는 교회 더 이상 우리 주님께서 머무르실 곳이 없다.
사람들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가 아닌 사람들이 원하는 교회로 만들고 말았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변화가 아닌 새로운 피조물을 원하십니다.
곧,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인+++ +++ +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자비를 베풀고....
+감사한 자 < 열명의 나병 환자 중 하나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린 자.
이 둘의 공통점은 모두 유대인들이 개 같이 여기는 사마리아 사람이라는데 있습니다.
오늘날도 교회에서나 사회에서 자비를 베풀고 익명으로 구제를 하는데는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도리어 쉬쉬하는 서민측에 드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값싼 은혜와 제자도 없는 제자 교육=이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형국이 아닌지 물음표를 던져 봅니다.
찰스 스펄전은 스많은 사람들의 값싼 신앙 안에는 자기 부인이 없고 세속적이 즐거움을 포기함도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예전이나 오늘날 교회의 방향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닌가?
아무리 우리 앞에 기회가 왔다고? 생각이 되어도 주님께서 멈추라고 하시면 멈추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닌가?
그런데 오늘날 왜 이 멈춤이 없이 부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 처럼 무방비 상태로 질주를 하는가?
이것은 오늘날 교회 안에 사탄에 미혹된 자들이 많기 때문이 아닌지 묻고 슆다.
그렇지 않고야 어떻게 이렇게 될 수가 있는가?
*뱀은 왜 혀가 두개 있느냐고/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기 위함이 아닌가?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잇씁니다.
샘이 한 구멍으로 쓴물과 단물을 낼 수가 없다고 말입니다.
주일에 교회와서 예배만 드렸다고 주일성수를 하였다든지 구원 받앗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 아니한가?
교회가 마케팅 전략에 움직이며 성장 일변도로만 간다면 십자가의 복음은 없다고 감히 말하고 슆다.
우리는 잘 살고,잘 먹게만 된다고 하는 교회로부터 우리들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니므이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약1:27 下]
이것은 건전한 교단의 교회에 다닌다고 저절로 얻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몫입니다.
돈, 명예, 권력이 머무는 교회 더 이상 우리 주님께서 머무르실 곳이 없다.
사람들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가 아닌 사람들이 원하는 교회로 만들고 말았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변화가 아닌 새로운 피조물을 원하십니다.
곧,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인+++ +++ +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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