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180-98) "기복신앙"과 "번영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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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75회 작성일 13-08-09 10:06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사단도 예수님을 압니다.그러나 사악한 사단은 일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로 하여금 넘어지게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쩌면 이 사단의 미혹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면치 못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현 한국교회에는 말할 수 없는 미혹의 영들이 버젓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지 않으니 볼 수 없을뿐 입니다.
요시아가 개혁을 하기 전에 그 하나님의 성전에 버젓이 아세라와 바알 우상이 있었는것 처럼 처럼 오늘날도 이러한 바알과 아세라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바알과 아세라가 어떤 신입니까?
"번영"과 "풍요의 신"이 아닙니까?
그럼 지금의 이 번영과 풍요의 신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복으로 가장하여 들어온 하나님을 믿으면 복 받고 잘 살고 번영하고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곧,
"기복신앙"과 "번영신학"이라고 감히 말하고 쉽습니다.
물론 때로는 예수님을 믿으면 세상적인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항상 그렇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일반 은총을 왜곡하는 "기복신앙"과 "번영신학"으로부터 바른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오히려 성경은 하나님을 믿으면 고난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입니까?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나를 먼저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요15:18~19=
또,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빌 1:29=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5:12=
그렇습니다.
때로는 기도하면 다 주신다고 하면서도 때로는 부자가 되어야 교회(예배당인데도 성전이라고 거짓말을 합니다.성전은 우리들의 몸이 곧 성전입니다)도 크게 짓고? 선교도 하고? 구제도 하고? 교육도 하고?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 아버지게서 다 주시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면서 언제는 절의 중의 도움으로 어떻게 어떻게 하였다고 자랑(?)도 하면서 말입니다.
얼마 있지 않으면 입시철인데 무슨 백일 기도회니 마치 절에서 불신자들이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묻고 싶습니다.
입시날 엿 먹기 등...
세상 사람들과 무엇이 다른가?
그 일에 누가 압장을 섭니까? 말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과연 하나님 보실 때 바람직한 믿음일까요?
그러면서 그게 어째서 기도 안 하는것 보다 낫지 않느냐고 합니다.
미혹되지 마십시요.
안 하는것 보다 못합니다.
이렇게 사단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바알과 아세라로 우리들을 미혹 합니다.
세상과 벗이 된다는 것은 곧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아야 합니다.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약4:4=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요일2:15=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6:14=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사단도 예수님을 압니다.그러나 사악한 사단은 일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로 하여금 넘어지게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쩌면 이 사단의 미혹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면치 못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현 한국교회에는 말할 수 없는 미혹의 영들이 버젓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지 않으니 볼 수 없을뿐 입니다.
요시아가 개혁을 하기 전에 그 하나님의 성전에 버젓이 아세라와 바알 우상이 있었는것 처럼 처럼 오늘날도 이러한 바알과 아세라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바알과 아세라가 어떤 신입니까?
"번영"과 "풍요의 신"이 아닙니까?
그럼 지금의 이 번영과 풍요의 신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복으로 가장하여 들어온 하나님을 믿으면 복 받고 잘 살고 번영하고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곧,
"기복신앙"과 "번영신학"이라고 감히 말하고 쉽습니다.
물론 때로는 예수님을 믿으면 세상적인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항상 그렇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일반 은총을 왜곡하는 "기복신앙"과 "번영신학"으로부터 바른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오히려 성경은 하나님을 믿으면 고난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입니까?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나를 먼저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요15:18~19=
또,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빌 1:29=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5:12=
그렇습니다.
때로는 기도하면 다 주신다고 하면서도 때로는 부자가 되어야 교회(예배당인데도 성전이라고 거짓말을 합니다.성전은 우리들의 몸이 곧 성전입니다)도 크게 짓고? 선교도 하고? 구제도 하고? 교육도 하고?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 아버지게서 다 주시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면서 언제는 절의 중의 도움으로 어떻게 어떻게 하였다고 자랑(?)도 하면서 말입니다.
얼마 있지 않으면 입시철인데 무슨 백일 기도회니 마치 절에서 불신자들이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묻고 싶습니다.
입시날 엿 먹기 등...
세상 사람들과 무엇이 다른가?
그 일에 누가 압장을 섭니까? 말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과연 하나님 보실 때 바람직한 믿음일까요?
그러면서 그게 어째서 기도 안 하는것 보다 낫지 않느냐고 합니다.
미혹되지 마십시요.
안 하는것 보다 못합니다.
이렇게 사단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바알과 아세라로 우리들을 미혹 합니다.
세상과 벗이 된다는 것은 곧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아야 합니다.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약4:4=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요일2:15=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6:14=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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