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90) 오해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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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39회 작성일 13-08-16 16:36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이제는 대놓고 말하고 있음을 보지 아니한가?
그러한대도 우명이요 소경으로 길들여진 성도들은 그것을 더 좋아(?) 하고 있음을 봅니다.
과연 성경에서 십일조 안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고 한 곳이 있습니까?
누구든지 그것을 아시는 분은 저에게 좀 가르켜 주세요!
섭섭하지 않게 보상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말합니까?
만약 기독신문에만 이 기사가 낫다면 저는 장로로서 어쩌면 교회의 어두운 면을 말 할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장로로서 참으로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저의 생각은 기우입니다.
연일 전국신문에 대서특필? 되는 참으로 부끄럽기 한이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 아니합니까?
이제는 기독교인이라고 하기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교도소에 갔다가 가석방 된 몸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근신 하지는 못할 망정 뜨뜻하게 떠들고 다니는 모습?
그러한 것을 보고도 못본체 하는 지도자들을 보면서............
정말 이 땅에 사랑의 은사는 있는 것인지??? ???
잘못은 자기들이 저질러 놓고 법으로 입을 막으려는 독재자 카다피 보다 더한 일을 계획하고 있음을 볼 때 정말 하나님 이 한국교회를 지켜 주옵소서 라고 저절로 기도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한 사람 요나 때문에 다시스로 가는 배에 탄 많은 사람들이 죽음의 문턱에 다다랐다면 잘못을 저지르는 큰 교회의 목사 나으리 때문에 한국교회뿐 아니라 어쩌면 이땅 한국도성이 멸망할 줄도 알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번영신학에 물든 목사들 때문에 그 선동질에 앞잡이 하는 무지한 성도들 때문에...........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불과 일주일 전에는 호산나 하였지만 대제사장,백성의 장로들의 선동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고 소리 소리 지르며 그 죄는 우리와 우리 백성에게 돌리라고 하는 무지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는듯 함은 어찐 일입니까?
분명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비판을 하지 말라라고 하셨지만 판단은 하라라고 .
=외인을 판단하는데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중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치 아니하랴; 외인들은 하나님이 판단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어 쫓으라=고전 5:12~13=라고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 판단 함이 하나님께 있다고 성경은 우리들에게 증거하고 있음을 봅니다.
오해 하지 마십시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이제는 대놓고 말하고 있음을 보지 아니한가?
그러한대도 우명이요 소경으로 길들여진 성도들은 그것을 더 좋아(?) 하고 있음을 봅니다.
과연 성경에서 십일조 안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고 한 곳이 있습니까?
누구든지 그것을 아시는 분은 저에게 좀 가르켜 주세요!
섭섭하지 않게 보상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말합니까?
만약 기독신문에만 이 기사가 낫다면 저는 장로로서 어쩌면 교회의 어두운 면을 말 할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장로로서 참으로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저의 생각은 기우입니다.
연일 전국신문에 대서특필? 되는 참으로 부끄럽기 한이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 아니합니까?
이제는 기독교인이라고 하기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교도소에 갔다가 가석방 된 몸에도 불구하고 조용히 근신 하지는 못할 망정 뜨뜻하게 떠들고 다니는 모습?
그러한 것을 보고도 못본체 하는 지도자들을 보면서............
정말 이 땅에 사랑의 은사는 있는 것인지??? ???
잘못은 자기들이 저질러 놓고 법으로 입을 막으려는 독재자 카다피 보다 더한 일을 계획하고 있음을 볼 때 정말 하나님 이 한국교회를 지켜 주옵소서 라고 저절로 기도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한 사람 요나 때문에 다시스로 가는 배에 탄 많은 사람들이 죽음의 문턱에 다다랐다면 잘못을 저지르는 큰 교회의 목사 나으리 때문에 한국교회뿐 아니라 어쩌면 이땅 한국도성이 멸망할 줄도 알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번영신학에 물든 목사들 때문에 그 선동질에 앞잡이 하는 무지한 성도들 때문에...........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불과 일주일 전에는 호산나 하였지만 대제사장,백성의 장로들의 선동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고 소리 소리 지르며 그 죄는 우리와 우리 백성에게 돌리라고 하는 무지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는듯 함은 어찐 일입니까?
분명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비판을 하지 말라라고 하셨지만 판단은 하라라고 .
=외인을 판단하는데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중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치 아니하랴; 외인들은 하나님이 판단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어 쫓으라=고전 5:12~13=라고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 판단 함이 하나님께 있다고 성경은 우리들에게 증거하고 있음을 봅니다.
오해 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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