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94) 한 사람이라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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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71회 작성일 13-06-14 18:17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우리들은 너무나 이 세대에 젖어 있어서 더 이상 무엇이라고 할 수 없는 시대를 살아가는지도 모릅니다.
많은 성도들이 교회에 와도 별로? 이며 도저히 살 기운조차 없어진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서 지금 세계는 곳곳에서 들불 처럼 번져 가는?
동성결혼 허용 물결이 뜨거운 지구촌이라는 기사를 여러분들께서도 5월 28일자 기사를 보았을 것입니다.
저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싶이 팝 가수 레이디 가가가 지나고 나면 많은 나라가 동성애 문제로 홍역을 치룬다고 하였습니다.
지금이 그러합니다.
기독교 국가?라는 미국에서 조차 동성애 목사를 안수하는 교단들도 이미 있으니까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미 보수주의 교단들이 지금도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참고로 동성결혼 허용 국가:캐나다,아르헨티나,우루과이,남아프리카공화국,포르투칼,스페인,프랑스,벨기에,노르웨이,아이슬란드,스웨덴,덴마크,네델란드주후2001년도 법제화),뉴질렌드(14개국) /일부 허용국:미국,멕시코,브라질(3개국)]
여기서 특히 네델란드는 저가 아는대로는 보수주의 교회가 강한 나라였는데.......
화란 개혁교회와 신학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였는데< 참으로 불행한 일이 일어 났네요.
미국[워싱턴 DC와 12개 주가 동성결혼을 허용하고 있는 미국은 최근 켈리포니아 주에서 동성결혼 금지법이 위헌이라는 결정이 나왔다.6월에는 미국 대법원이 모든 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안건에 대해 판결을 내릴 예정이다]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받는 우리나라도 언제 동성애를 허용하며 아니 동성애 목사 안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을지 모릅니다.
왜냐구요!
학위라든지 많은 부분에서 미국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우리나라 아닙니까?
특히 사회보다 우리 교회가 더하면 더 했지 덜 하지는 않는? 참으로 어이가 없는 현실이니까요.
아시아도 예외는 아닙니다.
베트남에서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 합법화가 추진되고 있으며 네팔 대만에서도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정말 이 시대는 노아의 시대와 같고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와 같지 아니한가?
롯의 집에 온 천사들을 내어 놓으라 우리가 상관하리라고 한 것이 오늘날 우리 주변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지 아니한가?
지난번 하리수?>라는 사람 처럼 말이다.
우리들은 괜찮다고 할지 모르지만 우리들의 다음 세대는 어찌하랴?
그렇지 않아도 세계 제일의 인터넷으로 말미암아 무방비 상태인 우리들의 아이들??? ???
지금도 주님께서는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렘5:1=고 하시는 말씀이 우리들의 귀에 쟁쟁이 들리지 아니합니까?
오늘도 주님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를 향하신 날입니다.
그는 우리의 모든 죄의 짐을 지시고 가셨습니다.
그 주님께 이 나라와 백성이 진리를 구하며 의를 행하기를 기도하지 않으렵니까?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우리들은 너무나 이 세대에 젖어 있어서 더 이상 무엇이라고 할 수 없는 시대를 살아가는지도 모릅니다.
많은 성도들이 교회에 와도 별로? 이며 도저히 살 기운조차 없어진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서 지금 세계는 곳곳에서 들불 처럼 번져 가는?
동성결혼 허용 물결이 뜨거운 지구촌이라는 기사를 여러분들께서도 5월 28일자 기사를 보았을 것입니다.
저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싶이 팝 가수 레이디 가가가 지나고 나면 많은 나라가 동성애 문제로 홍역을 치룬다고 하였습니다.
지금이 그러합니다.
기독교 국가?라는 미국에서 조차 동성애 목사를 안수하는 교단들도 이미 있으니까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미 보수주의 교단들이 지금도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참고로 동성결혼 허용 국가:캐나다,아르헨티나,우루과이,남아프리카공화국,포르투칼,스페인,프랑스,벨기에,노르웨이,아이슬란드,스웨덴,덴마크,네델란드주후2001년도 법제화),뉴질렌드(14개국) /일부 허용국:미국,멕시코,브라질(3개국)]
여기서 특히 네델란드는 저가 아는대로는 보수주의 교회가 강한 나라였는데.......
화란 개혁교회와 신학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였는데< 참으로 불행한 일이 일어 났네요.
미국[워싱턴 DC와 12개 주가 동성결혼을 허용하고 있는 미국은 최근 켈리포니아 주에서 동성결혼 금지법이 위헌이라는 결정이 나왔다.6월에는 미국 대법원이 모든 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안건에 대해 판결을 내릴 예정이다]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받는 우리나라도 언제 동성애를 허용하며 아니 동성애 목사 안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을지 모릅니다.
왜냐구요!
학위라든지 많은 부분에서 미국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우리나라 아닙니까?
특히 사회보다 우리 교회가 더하면 더 했지 덜 하지는 않는? 참으로 어이가 없는 현실이니까요.
아시아도 예외는 아닙니다.
베트남에서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 합법화가 추진되고 있으며 네팔 대만에서도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정말 이 시대는 노아의 시대와 같고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와 같지 아니한가?
롯의 집에 온 천사들을 내어 놓으라 우리가 상관하리라고 한 것이 오늘날 우리 주변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지 아니한가?
지난번 하리수?>라는 사람 처럼 말이다.
우리들은 괜찮다고 할지 모르지만 우리들의 다음 세대는 어찌하랴?
그렇지 않아도 세계 제일의 인터넷으로 말미암아 무방비 상태인 우리들의 아이들??? ???
지금도 주님께서는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렘5:1=고 하시는 말씀이 우리들의 귀에 쟁쟁이 들리지 아니합니까?
오늘도 주님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를 향하신 날입니다.
그는 우리의 모든 죄의 짐을 지시고 가셨습니다.
그 주님께 이 나라와 백성이 진리를 구하며 의를 행하기를 기도하지 않으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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