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93) 우상숭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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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40회 작성일 13-06-07 15:25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이 세대를 가르켜 어떤 사람들은 정보화 시대 어떤 사람들은 물질만능 시대 어떤 사람들은 개인주의 시대 등등,
아마 자기 입맛(?)에 맞는 말들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위의 말들이 또한 다 맞는 말이기도 할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재림의 주님을 기다리는 재림의 신앙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 보다 더 못한 생활을 하지는 않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날마다 거룩한 생활을 곧 성화를 말하지만 그렇게 살기 보다는 그렇지 않게 사는데 너무나 익숙해 있지는 아니한는지?
어찌보면 우리들이 예수님을 닮는 성화는 "박물관"의 한 곳에 두고 있지는 아니한가 생각해 본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과 같이 너희도 나를 본 받으라고 한 사도 바울의 권면의 말이 무색할 정도가 아닌지?
세상 사람들도 잘못된 효의 발상으로 어떻게 하든지 제사를 고집하고 있는데,
우리들은 "탐심의 우상"에 사로잡혀 더 깊은 늪으로 빠져가는 모습이 아닌지 돌아 보아야 할것이다.
새로와져야 할 젊은이들 조차 급속하게 이 탐심의 우상에 매료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아니한가?
신앙생활은 이제 우리들의 삶에 중요한 부분을 아니 우리들의 목표가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악세사리로 전략한지 벌써 오래된 것 같은 느낌이 드니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고보 사도를 통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라고 말입니다.=약4:4=
뿐만 아니라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을 좋아하는(?) 생각과 그렇게 따라가고 있지는 아니한지?
우리들의 모든 생활 영역에서 재물은 큰 비중을 차지 합니다마는 저가 얼마 살지는 않았지만 전부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성경은 너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고 있으며 네 보물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일전에 어떤 사업가가 그 분이 그리스도인인가 불신자인지는 몰라도 한 평생 돈 벌어 후세를 위한 장학 사업에 약 8,000억 이상의 장학사업을 하며 조금만 더 살면 1조원대의 기금을 마련할 수 있다고 한 기사를 혹 여러분 가운데서도 보신분이 계실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 마디 죽어면 다 두고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어리석은 부자를 향하여 오늘밤 네 영혼을 도로 찾으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고 어리석은 부자를 향하여 하신 하나님의 음성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숭배니라=골3:5=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이 세대를 가르켜 어떤 사람들은 정보화 시대 어떤 사람들은 물질만능 시대 어떤 사람들은 개인주의 시대 등등,
아마 자기 입맛(?)에 맞는 말들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위의 말들이 또한 다 맞는 말이기도 할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재림의 주님을 기다리는 재림의 신앙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 보다 더 못한 생활을 하지는 않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날마다 거룩한 생활을 곧 성화를 말하지만 그렇게 살기 보다는 그렇지 않게 사는데 너무나 익숙해 있지는 아니한는지?
어찌보면 우리들이 예수님을 닮는 성화는 "박물관"의 한 곳에 두고 있지는 아니한가 생각해 본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과 같이 너희도 나를 본 받으라고 한 사도 바울의 권면의 말이 무색할 정도가 아닌지?
세상 사람들도 잘못된 효의 발상으로 어떻게 하든지 제사를 고집하고 있는데,
우리들은 "탐심의 우상"에 사로잡혀 더 깊은 늪으로 빠져가는 모습이 아닌지 돌아 보아야 할것이다.
새로와져야 할 젊은이들 조차 급속하게 이 탐심의 우상에 매료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아니한가?
신앙생활은 이제 우리들의 삶에 중요한 부분을 아니 우리들의 목표가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악세사리로 전략한지 벌써 오래된 것 같은 느낌이 드니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고보 사도를 통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라고 말입니다.=약4:4=
뿐만 아니라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을 좋아하는(?) 생각과 그렇게 따라가고 있지는 아니한지?
우리들의 모든 생활 영역에서 재물은 큰 비중을 차지 합니다마는 저가 얼마 살지는 않았지만 전부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성경은 너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고 있으며 네 보물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일전에 어떤 사업가가 그 분이 그리스도인인가 불신자인지는 몰라도 한 평생 돈 벌어 후세를 위한 장학 사업에 약 8,000억 이상의 장학사업을 하며 조금만 더 살면 1조원대의 기금을 마련할 수 있다고 한 기사를 혹 여러분 가운데서도 보신분이 계실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 마디 죽어면 다 두고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어리석은 부자를 향하여 오늘밤 네 영혼을 도로 찾으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고 어리석은 부자를 향하여 하신 하나님의 음성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숭배니라=골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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