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95) 그런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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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20회 작성일 13-06-21 16:31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이 시대는 여전히 모든 악을 행하기를 부끄럼없이 행하면서도 조금도 마음의 가책을 느끼지를 않는 시대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더 우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직책에 있는이들 조차 당연한? 것처럼 행하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암5:10 과 같이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 시대가 이 세대가 아닌가 봅니다.
이러한 때에 경건한 성도는 성도들일지라도 따돌림을 받는 것이 오늘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언서에서는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라라고 하시는지도 모릅니다.
참으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것까지 의인들로 하여금 배려하고 계심을 우리들은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할지라도 우리들은 경건한 믿음의 자손으로서 다른 사람 어찌든지 자기의 믿음은 자기가 지켜햐 할 때입니다.
여호와의 성산에 오르기 위하여 우리들 스스로 마음을 허탄한데 두지 않고 성령 하나님을 우리들 마음에 모시고 성령 하나님의 주장을 따라 살아가야 할 때 입니다.
이러한 것을 거룩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슬퍼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때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일지라도 채찍을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들의 자녀가 계속하여 잘못된 길로 나아갈 때에 우리들의 인내가 한계가 있듯이 말입니다.
매일 인터넷이나 신문 지상으로 우리들을 슬프게 하는 것은 이러한 뉴스가 지면을 장식한다는 것입니다.
아울려 만악의 근본이라는 돈을 사랑함이 우리들의 사랑하는 가족을 헤체 하는데 일조를 하기도 하지요!
이전의 정은 어디로 가고 이제는 어쩌면 가족도 필요에 따라 찾는 그렇지 않으면 대부분 겨우 형식에 치우치는 이러한 세대에 우리들은 살고 있지 아니합니까?
그러나 성경은!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한다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오늘도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이 시대는 여전히 모든 악을 행하기를 부끄럼없이 행하면서도 조금도 마음의 가책을 느끼지를 않는 시대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더 우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직책에 있는이들 조차 당연한? 것처럼 행하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암5:10 과 같이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 시대가 이 세대가 아닌가 봅니다.
이러한 때에 경건한 성도는 성도들일지라도 따돌림을 받는 것이 오늘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언서에서는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라라고 하시는지도 모릅니다.
참으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것까지 의인들로 하여금 배려하고 계심을 우리들은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할지라도 우리들은 경건한 믿음의 자손으로서 다른 사람 어찌든지 자기의 믿음은 자기가 지켜햐 할 때입니다.
여호와의 성산에 오르기 위하여 우리들 스스로 마음을 허탄한데 두지 않고 성령 하나님을 우리들 마음에 모시고 성령 하나님의 주장을 따라 살아가야 할 때 입니다.
이러한 것을 거룩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슬퍼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때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일지라도 채찍을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들의 자녀가 계속하여 잘못된 길로 나아갈 때에 우리들의 인내가 한계가 있듯이 말입니다.
매일 인터넷이나 신문 지상으로 우리들을 슬프게 하는 것은 이러한 뉴스가 지면을 장식한다는 것입니다.
아울려 만악의 근본이라는 돈을 사랑함이 우리들의 사랑하는 가족을 헤체 하는데 일조를 하기도 하지요!
이전의 정은 어디로 가고 이제는 어쩌면 가족도 필요에 따라 찾는 그렇지 않으면 대부분 겨우 형식에 치우치는 이러한 세대에 우리들은 살고 있지 아니합니까?
그러나 성경은!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한다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오늘도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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