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88) 서서히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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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86회 작성일 13-05-03 13:00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얼마전 "가나안 성도"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무슨 뜻이냐고요?
교회 안 나가는 교인을 일컬어 일명 "가나안 성도"랍니다.
이러한 무리는 학력이 높고? 직분자?일수록 더 그리하다고 합니다.
참으로 문제 중의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 많은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이 교회에 호감을 갖지 못하는 것이 이러합니다.
교회가 자유로운 의사소통의 부재 때문이라고 합니다.
개인의 의견이 철저히 무시를 당하고 한 번 두 번 그렇게 반복되면 "가나안 성도"가 된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렇게도 말하지요< 안티? & 신천지? 이러한 말을 한 번 두 번 듣고는 견디지 못하여 "가나안 성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집단 사고에 <무조건 순종과 충성심만이 편안한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다?
모두가 최선의 방법으로 택하고 있다.
참으로 슬픈 일이다라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무한 성장주의,물질 숭배주의, 배타적이며 기복적이며, 개교회주의와 권위주의가 하나님의 교회를 서서히 병들게 하고 결국에는 죽게 됨에도 서서히 데워지는 냄비속의 개구리는 죽고 마는 것처럼 되어 간다.
교회가 신앙심을 볼모로 억지 춘향으로 "아멘"을 유도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섭섭하게 하는 길로 가고 있다.
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은 제도적인 교회를 떠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은 결코 신앙 그 자체를 버리지는 않는다는데 심각한 이 시대의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저들은!
성직주의,성장주의,승리주의로 한국교회가 앓고 있는 제도적인 교회를 떠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가나안 성도"는 영적 노숙인이 아니라 참으로 진리를 따라 살아가는 말씀 중심의 사람인 것입니다.
오직 저 천국본향을 향하여 외롭게 싸우며 나아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복음은 "진리"가 아닌 상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가 생각해 본다.
마치 중세교회가 제도화,교권화 됨에 따라 "수도원 운동"이 일어난 것처럼....................
지금 어쩌면 성경책을 들고 다니기가 민망한 시대를 "우리 아닌 "나"는 살고 있지 아니한가?
여기에는 누가 뭐라고 하여도 하나님은 찾아 볼 수가 없음을 알아야 한다.
로마서 12장 1절에 있는 말씀과 같이 우리의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릴 때 우리의 믿음은 바른 믿음이라고 할 수가 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얼마전 "가나안 성도"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무슨 뜻이냐고요?
교회 안 나가는 교인을 일컬어 일명 "가나안 성도"랍니다.
이러한 무리는 학력이 높고? 직분자?일수록 더 그리하다고 합니다.
참으로 문제 중의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 많은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이 교회에 호감을 갖지 못하는 것이 이러합니다.
교회가 자유로운 의사소통의 부재 때문이라고 합니다.
개인의 의견이 철저히 무시를 당하고 한 번 두 번 그렇게 반복되면 "가나안 성도"가 된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렇게도 말하지요< 안티? & 신천지? 이러한 말을 한 번 두 번 듣고는 견디지 못하여 "가나안 성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집단 사고에 <무조건 순종과 충성심만이 편안한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다?
모두가 최선의 방법으로 택하고 있다.
참으로 슬픈 일이다라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무한 성장주의,물질 숭배주의, 배타적이며 기복적이며, 개교회주의와 권위주의가 하나님의 교회를 서서히 병들게 하고 결국에는 죽게 됨에도 서서히 데워지는 냄비속의 개구리는 죽고 마는 것처럼 되어 간다.
교회가 신앙심을 볼모로 억지 춘향으로 "아멘"을 유도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섭섭하게 하는 길로 가고 있다.
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은 제도적인 교회를 떠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은 결코 신앙 그 자체를 버리지는 않는다는데 심각한 이 시대의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저들은!
성직주의,성장주의,승리주의로 한국교회가 앓고 있는 제도적인 교회를 떠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가나안 성도"는 영적 노숙인이 아니라 참으로 진리를 따라 살아가는 말씀 중심의 사람인 것입니다.
오직 저 천국본향을 향하여 외롭게 싸우며 나아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복음은 "진리"가 아닌 상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가 생각해 본다.
마치 중세교회가 제도화,교권화 됨에 따라 "수도원 운동"이 일어난 것처럼....................
지금 어쩌면 성경책을 들고 다니기가 민망한 시대를 "우리 아닌 "나"는 살고 있지 아니한가?
여기에는 누가 뭐라고 하여도 하나님은 찾아 볼 수가 없음을 알아야 한다.
로마서 12장 1절에 있는 말씀과 같이 우리의 몸으로 산 제사를 드릴 때 우리의 믿음은 바른 믿음이라고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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