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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87) 신 바벨탑을 쌓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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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17회 작성일 13-04-26 13:37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이렇게 신 바벨탑을 쌓으면서도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애써 잊으려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는 심정입니다.



지금도 많은 한국교회들이 그것도 지역에서 내로라는 교회들이 신 바벨탑을 쌓다가 빚에 못이겨?서 이단들에게 팔리는 소위 "깡통교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어떤 교회들은 지역에서 지역 복음화의 전초기지?가 되어앞장 섰던 교회들도 있습니다.



이전에는 번듯한? 예배당만 지으 놓으면 교인들이 몰려 왔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그러한 허상에 사로잡혀 무리한 대출을 하여서 종이 되며>>>>>>>

착각하지 마십시요!

우리교회 부흥요?

진정한 부흥은 외적 크기가 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봐라 나를 보고 하나님을 보라라고 과감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떠한 교인들은 자기들이 연보한 피 같은 돈이 은행 이자로 나가는 줄 알면 가감하게 교회를 옮기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 역시 여기에 동의 합니다.

먹을 것 먹지 않고,입을 것 입지 않고 연보 하였는데 왜 은행의 배를 불리는 것입니까?

예배당 크게 지었다고 하나님께서 칭찬 하실까 착각하지 마십시요!



지금도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에서 돌아보고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을 원하고 계심을 들어야, 알아야합니다.

아니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또,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1.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2.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3.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4.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5.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주며,

6.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7.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8.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사58:6!7= 라고 성경은 계속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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