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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90) 그리스도인이냐? 제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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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57회 작성일 13-05-16 14:16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때로는 우리들은 정말 분간하기 어려운 때를 살아갑니다.

분명히 무늬는 그리스도인 같은데?

그의 가치관은 세상에 붙은 헛된 탐심으로 가득하니 말입니다.



이러한 때에 요사이 회자되고 있는 손양원 목사님을 새롭게 조명하는 일들이 교계에서 일고 있음을 볼 때에 좋은 현상이라고 하여야 할지?

그렇지 않다고 하여야 할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이 시대에 진정한 그리스도인! 아니 제자가 없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제자교육은 한다고 하지만 진정으로 누구를 위한 제자를 만드는 것인지?

고 옥한흠 목사가 그렇게 국제 제자 학교니 뭐니 하였지만 정작 돌아가시기 정확하게 약 3개월 전일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교육시키지 못하였음을 후회 한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많은 교회들이 제자교육을 하지만 목회자의 입맛에 맞는? 그렇지 않으면 교회의 입맛에 맞는 우명이요 소경을 만들고 있지는 아니한지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아야 한다.



왜?

우리들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보다 선조들의 믿음을 팔아 먹어야 하는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세상은 갈때까지 간다고 할지라도 교회와 성도는 방향전한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이것이 진정한 회개가 아닌가?

입술로만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요라고 해야 하는가?

아니 저가 이러한 죄인이라고 고백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리의 이웃과의 관계라면 먼저 찾아가서 손을 내밀며 용서를 구해야 되지 아니한가?

삭개오는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4배나 갚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와 똑 같은 성정을 가진 다윗은 나단 선지자의 책망을 받았을 때 요를 적시며 눈물로 회개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므로 똑 같은 죄를 짓고도 우리들이 성군(?) 다윗이라고 하며 이스라엘이 아무리 잘못을 저질러도 "다윗을 생각하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멸하시기를 즐겨하지 않은 것이라고 성경은 군데군데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사도바울은 행13:22에서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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