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85) 신 바벨탑을 쌓는 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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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97회 작성일 13-04-12 14:02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아무리 말하여도 예배당의 크기로 목사의 목회가 성공적이다 또는 그렇지 않다라고 한다면 이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것은 세속적이며 인본주의 입니다.
성전은 우리들의 몸이 성전이며 우리 모두가 다 하나님의 제사장들입니다.
이렇게 큰 예배당을 짓기 위하여 얼마나 은행에 부채를 져야만 합니까?
과연 하나님의 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하기 위하여 또는 ,
약1:27절에 있는 말씀과 같이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서 돌아보며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일들을 위하여 얼마나 투자를 하는가에 따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교회가 다음세대가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교회의 예산을 주일하교부터 삭감하는 모순과 같이 별 볼일 없는(?) 구제비부터 삭감을 할려고 하는 것을 봅니다.
아니 삭감을 합니다.
그래봤자 누가 뭐라하지 않으니까요?
오늘날 우리들이 소금의 맛을 잃고 세상 사람들에게 밟히면서도 자꾸만 교회는 꺼꾸러 나가기를 주저하지 않음을 봅니다.
아니 꺼꾸러 나가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계시록에 있는 말씀과 같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하지만 도무지 들을 귀가 없습니다.
한심하다 못해 분노가 생기는 것은 어쩝니까?
저가 종종 이야기 하는 말이지만 내가 나가는 교회의 성도가 가는 천국이 다르고 옆 교회의 성도들이 가는 천국이 다른지 말입니다.
건물이 크다고, 신자들이 많이 모인다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는 착각을 하지 마십시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습니다.
의로우신 재판장 되시는 하나님!
이렇게 큰 예배당을 지으면서 은행들은 도대체 왜 그 많은 돈을 빌려 주는지 한 번 생각을 해 보았습니까?
신도들의 숫자에 따라 매 주일 나오는 연보를 보고 < 다른 말로 한다면 우리들의 믿음을 담보로(?) 개인들보다 쉽게 그많은 돈들을 빌려 줍니다.
지금도 여리고로 내려 가다가 강도 만난 이웃을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찾고 계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강도 만난 우리들의 이웃을 찾고 계심을..................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아무리 말하여도 예배당의 크기로 목사의 목회가 성공적이다 또는 그렇지 않다라고 한다면 이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것은 세속적이며 인본주의 입니다.
성전은 우리들의 몸이 성전이며 우리 모두가 다 하나님의 제사장들입니다.
이렇게 큰 예배당을 짓기 위하여 얼마나 은행에 부채를 져야만 합니까?
과연 하나님의 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하기 위하여 또는 ,
약1:27절에 있는 말씀과 같이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서 돌아보며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일들을 위하여 얼마나 투자를 하는가에 따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교회가 다음세대가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교회의 예산을 주일하교부터 삭감하는 모순과 같이 별 볼일 없는(?) 구제비부터 삭감을 할려고 하는 것을 봅니다.
아니 삭감을 합니다.
그래봤자 누가 뭐라하지 않으니까요?
오늘날 우리들이 소금의 맛을 잃고 세상 사람들에게 밟히면서도 자꾸만 교회는 꺼꾸러 나가기를 주저하지 않음을 봅니다.
아니 꺼꾸러 나가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계시록에 있는 말씀과 같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하지만 도무지 들을 귀가 없습니다.
한심하다 못해 분노가 생기는 것은 어쩝니까?
저가 종종 이야기 하는 말이지만 내가 나가는 교회의 성도가 가는 천국이 다르고 옆 교회의 성도들이 가는 천국이 다른지 말입니다.
건물이 크다고, 신자들이 많이 모인다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는 착각을 하지 마십시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습니다.
의로우신 재판장 되시는 하나님!
이렇게 큰 예배당을 지으면서 은행들은 도대체 왜 그 많은 돈을 빌려 주는지 한 번 생각을 해 보았습니까?
신도들의 숫자에 따라 매 주일 나오는 연보를 보고 < 다른 말로 한다면 우리들의 믿음을 담보로(?) 개인들보다 쉽게 그많은 돈들을 빌려 줍니다.
지금도 여리고로 내려 가다가 강도 만난 이웃을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찾고 계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강도 만난 우리들의 이웃을 찾고 계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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