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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81) 니골라당의 교훈(교리)를 만드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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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424회 작성일 13-03-15 15:38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저도 보통 교회서 평신도라고는 하지 않는(?) 장로라는 이름이기에 감히 말씀드립니다.

어쩌면 우리들이 새가족이니 성도[직분이 없는 이들(?)]니 하는 말을 아주 쉽게 하며 들을 것입니다.

어쩌면 맞기도 한것 같으면서 또한 틀리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어쩌면 우리들은 다 성도일 것입니다.

아니 그렇게 불린다는 것이 영광일 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신앙고백한 이들을 가르켜 성도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성도일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그저 직분이 없다고 하여서 성도(?)라고 하는 것은 진정한 의미에서 성경이 말하는 성도가 아닐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가르켜 예비가족 또는 새신자라고 하여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이러한 이름으로 현대판 니골라당을 감히 만드는 무리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니골라당의 교훈 또는 교리는 AD 325년 니케아에서 열렸던 첫번째 가장 큰 공회로서 (약 1,500명의 종교지도자들이 참석),

여기서 주된 의결 과제는 "성직자 계급이 평신도를 지배하며, 정치적 통합과 종교체제를 이루는 교리를 정립한 것입니다.

결국 여기에서 이들은 "니골라당의 교리"를 정통교리로 확고히 정립한 것입니다.

오늘날 중직자니<

목사,장로,집사,권사 등등으로 불리는 것은,

아니 부르는 것은 초대 교회의 "니골라당의 교리"와 흡사합니다.



우리들이(에게) 쉽게 들리는 말이 있습니다.

얼마를 다니니 집사를 땃다(?)

웃기지 않습니까?



말은 직분이 계급이 아니라고 하면서도 교회의 헌법아니 실제 교회의 사정을 보면(대부분의 교회) 이미 계급화 되어 있음을 봅니다.

그렇다고 계2:15절과 같이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라고 한 것은 그래도 소수이지만 바른신앙,바른믿음의 소유자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고 오늘날도 귀 있는 자는 성령 하나님께서는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고 하나님께서는 기록된 성경을 통하여 우리들에게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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