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82) 신 바벨탑을 쌓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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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38회 작성일 13-03-22 13:58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불과 어제 아래일 것입니다.
세계는 그 대꼭대기를 하늘에 닿아 흩어짐을 면하자고 한 성경 말씀을 인용하면서 우리시대의 바벨탑에 대하여 잘 설명하고 있음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1.땅에 충만하라.
2.땅을 정복하라 라고 하셨습니다. =창1:28=
이렇게 흩어질 것을 말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흩어지면 죽을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음을 성경에서, 또 역사가 증명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땅에 충만하기를 싫어하며 무엇보다 그 대꼭대기를 하늘에 닿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미국발로 시작된 마천루의 신기루에 그때 그때 마다 경제불황이 왔습니다.
모두다 경제가 잘 돌아갈 때마다 시작을 하였지만 그 건물이 준공 될 때에서는 하나같이 어김이 없었습니다.
세계적인 경제불황,
또는,
지역적으로 두뱌이나 인도의 그 건축물로 말미암아 ............
우리 나라도 전국적으로 약 십 수개의 100층 이상 되는 건축물을 지을려고 하였지만,
정작 그 대표적인 용산의 재개발로 말미암아 힘 없는 많은 사람들의 목숨만 빼앗아 가고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지금은 백지하 상태에 있지 않습니까?
서울을 비롯하여 아홉개나 구상을 하였지만 정작 지금은 하나 밖에 추진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큰 건물들을 가지는 것을 결코 바라지 않습니다.
큰 교회가 큰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은 우리들의 교회이지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가 아닙니다.
저가 늘 말씀드리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우리 석포교회나 저 산촌의 이름도 없는(?) 교회나 똑 같게 보십니다.
어쩌면 농어촌, 도서 벽지의 교회를 더 눈 여겨 보실 것입니다.
서로가 연합을 하여서 말입니다.
지금도 많은 교회들이 연합을 하여서 지역을 섬기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일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천국이 다르고 저 아프리카의 이름도 없는(?) 교회의 성도들이 가는 천국이 다릅니까?
그렇다면 그것이 정답일 것입니다.
그러나!
저들이 가는 천국이나 우리나라의 큰 교회들의 성도들이 가는 천국이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흩어짐을 면할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핍박을 통하여서라도 억지로 흩어지게 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불과 어제 아래일 것입니다.
세계는 그 대꼭대기를 하늘에 닿아 흩어짐을 면하자고 한 성경 말씀을 인용하면서 우리시대의 바벨탑에 대하여 잘 설명하고 있음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1.땅에 충만하라.
2.땅을 정복하라 라고 하셨습니다. =창1:28=
이렇게 흩어질 것을 말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흩어지면 죽을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음을 성경에서, 또 역사가 증명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땅에 충만하기를 싫어하며 무엇보다 그 대꼭대기를 하늘에 닿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미국발로 시작된 마천루의 신기루에 그때 그때 마다 경제불황이 왔습니다.
모두다 경제가 잘 돌아갈 때마다 시작을 하였지만 그 건물이 준공 될 때에서는 하나같이 어김이 없었습니다.
세계적인 경제불황,
또는,
지역적으로 두뱌이나 인도의 그 건축물로 말미암아 ............
우리 나라도 전국적으로 약 십 수개의 100층 이상 되는 건축물을 지을려고 하였지만,
정작 그 대표적인 용산의 재개발로 말미암아 힘 없는 많은 사람들의 목숨만 빼앗아 가고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지금은 백지하 상태에 있지 않습니까?
서울을 비롯하여 아홉개나 구상을 하였지만 정작 지금은 하나 밖에 추진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큰 건물들을 가지는 것을 결코 바라지 않습니다.
큰 교회가 큰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은 우리들의 교회이지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가 아닙니다.
저가 늘 말씀드리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우리 석포교회나 저 산촌의 이름도 없는(?) 교회나 똑 같게 보십니다.
어쩌면 농어촌, 도서 벽지의 교회를 더 눈 여겨 보실 것입니다.
서로가 연합을 하여서 말입니다.
지금도 많은 교회들이 연합을 하여서 지역을 섬기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일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천국이 다르고 저 아프리카의 이름도 없는(?) 교회의 성도들이 가는 천국이 다릅니까?
그렇다면 그것이 정답일 것입니다.
그러나!
저들이 가는 천국이나 우리나라의 큰 교회들의 성도들이 가는 천국이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흩어짐을 면할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핍박을 통하여서라도 억지로 흩어지게 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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