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83) 주님 죽으심을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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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03회 작성일 13-03-29 14:18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은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들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신=빌2:6~8=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는 오늘날 맹목적인 크리스챤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써 예수님의 제자로써 살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종교적인 생활을 할 수는 있을지 모르나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그분을 본으로 삼지 않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은 이미 누구도 아니 신자들도 사람이기에 실수를 할 수도 있다는 사탄의 꾀임에 이미 빠졌기에 말입니다.
물론 그러합니다.
우리는 아무리 우리들 자신이 굳게 우리들 자신을 추스러도 또 뒤돌아보면 허물과 실수투성이라고 할 수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우리는 거룩한 백성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기에 세상을 향한 빛으로 살아야 합니다.
아니 그리스도를 향한 첫 사랑을 회복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이 고난의 날 성 금요일을 지나면서 말입니다.
조금만 더 주님을 생각한다면 말입니다.
롬 12:2절 이하에서와 같이 너희는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그런데 지금 우리들은 세상 사람들 보다 더 도덕적으로 낮은 가치관으로 살고 있지는 아니한지 우리들 스스로를 뒤돌아 보아야 합니다.
하나의 예를 든다면 청문회를 보면서 세상의 사람들도 스스로 물러날 줄 아는데 우리들은 하나님께 회개만 하였다고 하면서 누가 뭐라하든지 굳게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므로 갈 5:22~23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말할 때에 사랑을 처음으로 말하고 있으며 아울려 절제를 마지막으로 말하고 있음을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생각한다면 말입니다.
성경에도 있는 말씀과 같이 우리의 양심은 우리들의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들은 더 도덕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 다면 우리들은 우리들의 구주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할수 밖에 없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기의 자녀들이 무뉘만 갖춘 생활을 하기를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기를 진정 원할 것입니다.
이 성 금요일에 나의 주 예수님께서 날 위하여 십자가를 지심을 생각하면서 예수님의 작은 제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은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들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신=빌2:6~8=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는 오늘날 맹목적인 크리스챤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써 예수님의 제자로써 살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종교적인 생활을 할 수는 있을지 모르나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그분을 본으로 삼지 않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은 이미 누구도 아니 신자들도 사람이기에 실수를 할 수도 있다는 사탄의 꾀임에 이미 빠졌기에 말입니다.
물론 그러합니다.
우리는 아무리 우리들 자신이 굳게 우리들 자신을 추스러도 또 뒤돌아보면 허물과 실수투성이라고 할 수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우리는 거룩한 백성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기에 세상을 향한 빛으로 살아야 합니다.
아니 그리스도를 향한 첫 사랑을 회복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이 고난의 날 성 금요일을 지나면서 말입니다.
조금만 더 주님을 생각한다면 말입니다.
롬 12:2절 이하에서와 같이 너희는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그런데 지금 우리들은 세상 사람들 보다 더 도덕적으로 낮은 가치관으로 살고 있지는 아니한지 우리들 스스로를 뒤돌아 보아야 합니다.
하나의 예를 든다면 청문회를 보면서 세상의 사람들도 스스로 물러날 줄 아는데 우리들은 하나님께 회개만 하였다고 하면서 누가 뭐라하든지 굳게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므로 갈 5:22~23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말할 때에 사랑을 처음으로 말하고 있으며 아울려 절제를 마지막으로 말하고 있음을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생각한다면 말입니다.
성경에도 있는 말씀과 같이 우리의 양심은 우리들의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들은 더 도덕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 다면 우리들은 우리들의 구주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할수 밖에 없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기의 자녀들이 무뉘만 갖춘 생활을 하기를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기를 진정 원할 것입니다.
이 성 금요일에 나의 주 예수님께서 날 위하여 십자가를 지심을 생각하면서 예수님의 작은 제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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