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84) 신 바벨탑을 쌓는 무리들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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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01회 작성일 13-04-05 15:54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 우주는 모두 다 하나님의 보좌이며 하나님께서 께시는 전 입니다.
신약 성경에서는 우리들의 몸을 가르켜 하나님의 전이라고 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많은 교회들과 신자들이 착각을 하여도 단단히 하여서 신 바벨탑을 쌓고 있는 모습들을 봅니다.
성령의 전이 우리들의 영적인 먄을 가꾸고 신령한 연습보다는 육신의 연습을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주님은 물끄럼이 보고 계십니다.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신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위의 말씀과 같이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라고 하시며 성전 짓기를 불허하심을 우리들은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 후 솔로몬이 지은 성전도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의 죄로 말미암아 조금도 아까워 하시지 않고 무너뜨리고 말았습니다.
스룹바벨 성전이 그러하며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지은 헤롯 성전 역시 그러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무너뜨려질 것을 아시고 우시면서 .............
우리들의 마음의 성전을 아름답게 꾸미기를 더 원하시고 계십니다.
아버지의 마음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채주의 노예가 됨을 엄격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니라고 말입니다.
지금 한국교회를 통틀어 금융권에 부채가 약 4조 이상이라는 엄청난 돈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빚을 내어서라도 건물을 크게 지을 수만 있다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주의 나라 확장이라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스스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구 교회들과 미국교회들을 보십시요!
특히 번영신학으로 말미암아 카톨릭에 그 건물이 팔린 수정교회를 보십시요.
또, 100억원대의 교회 재정 유용으로 말미암아 검찰의 내사를 받고 있는 세계에서 제일 큰(?) 여의도 순**교회를 보십시요.
그의 아들은 이미 구속이 되어 교도소에 형을 받고 수감되어 있는 모습 >>>>>>>>>>>>
또, 세간에 언론의 중심에 있는 사*의 교회를 보십시요!
창세기에서 바벨탑을 쌓았던 무리들을 흩으셨던 하나님.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주님께서는 자기들의 제자들이 흩어지지 않을 때 물리적으로 흩으지게 핍박이라는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루에 삼천명, 오천명이나 회개할 때도 이렇게 큰 예배당은 필요 없었습니다.
광주에 가면 1,000명이 되면 (어쩌면 이 숫자도 적은 것은 아니지만........그래도) 부목사로 하여금 개척할 수 있게 하고 있는 교회(그 가까운데 있는 장로,장립집사,권사와 일정 부분의 성도들과 함께 분립 개척하게 하는 교회 거기에다가 건물까지 또 1~2년 동안 재정까지 안겨서 말입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또한 경남 함안에 가면 이미 성도들을 그의 3분의 1이나 분립케 하여 두 교회다 아름답게 내적 외적 성장한 교회도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들이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닐까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 우주는 모두 다 하나님의 보좌이며 하나님께서 께시는 전 입니다.
신약 성경에서는 우리들의 몸을 가르켜 하나님의 전이라고 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많은 교회들과 신자들이 착각을 하여도 단단히 하여서 신 바벨탑을 쌓고 있는 모습들을 봅니다.
성령의 전이 우리들의 영적인 먄을 가꾸고 신령한 연습보다는 육신의 연습을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주님은 물끄럼이 보고 계십니다.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신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위의 말씀과 같이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라고 하시며 성전 짓기를 불허하심을 우리들은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 후 솔로몬이 지은 성전도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의 죄로 말미암아 조금도 아까워 하시지 않고 무너뜨리고 말았습니다.
스룹바벨 성전이 그러하며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지은 헤롯 성전 역시 그러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무너뜨려질 것을 아시고 우시면서 .............
우리들의 마음의 성전을 아름답게 꾸미기를 더 원하시고 계십니다.
아버지의 마음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채주의 노예가 됨을 엄격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니라고 말입니다.
지금 한국교회를 통틀어 금융권에 부채가 약 4조 이상이라는 엄청난 돈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빚을 내어서라도 건물을 크게 지을 수만 있다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주의 나라 확장이라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스스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구 교회들과 미국교회들을 보십시요!
특히 번영신학으로 말미암아 카톨릭에 그 건물이 팔린 수정교회를 보십시요.
또, 100억원대의 교회 재정 유용으로 말미암아 검찰의 내사를 받고 있는 세계에서 제일 큰(?) 여의도 순**교회를 보십시요.
그의 아들은 이미 구속이 되어 교도소에 형을 받고 수감되어 있는 모습 >>>>>>>>>>>>
또, 세간에 언론의 중심에 있는 사*의 교회를 보십시요!
창세기에서 바벨탑을 쌓았던 무리들을 흩으셨던 하나님.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주님께서는 자기들의 제자들이 흩어지지 않을 때 물리적으로 흩으지게 핍박이라는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루에 삼천명, 오천명이나 회개할 때도 이렇게 큰 예배당은 필요 없었습니다.
광주에 가면 1,000명이 되면 (어쩌면 이 숫자도 적은 것은 아니지만........그래도) 부목사로 하여금 개척할 수 있게 하고 있는 교회(그 가까운데 있는 장로,장립집사,권사와 일정 부분의 성도들과 함께 분립 개척하게 하는 교회 거기에다가 건물까지 또 1~2년 동안 재정까지 안겨서 말입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또한 경남 함안에 가면 이미 성도들을 그의 3분의 1이나 분립케 하여 두 교회다 아름답게 내적 외적 성장한 교회도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들이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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