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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78) 바리새인의 유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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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96회 작성일 13-02-14 16:04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설은 모두 잘 보내셨겠지요?

우리들은 만 가지 은혜를 받고 있으면서도 그 은혜보다는 한 가지 부족한 것으로 말미암아 더 불평하고 원망할 때가 많을 것입니다.

저를 비롯하여 우리 모두가 그러하지 않은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지난 주 우리 교단지 기독신문에도 보도 되었습니다마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 되기는 원하지만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는 원치 않는다는 슬픈 기사가 실렸습니다.

정말 세태를 바라 보는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래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하지 않느냐고 하면 당신이나 그렇게 살아라고 핀잔을 받기도 합니다.

이것이 현재의 우리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개인주의와 개교회주의가 만연하여서................................

뿐만 아니라 감사치 않는 오늘날의 세태................

도대체 이러한 가운데 우리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

규례와 율례가 있기는 하지만 귀가 가리워져서 도대체 듣기를 싫어하는 것이 아닌지???  ???

그러면서도 우리들은 바리새인의 삶을  한번 동경해 봅니다.

오늘날은 이러한 바리새인의 삶 보다도 더 못한 삶을 우리들은 살아가지 않는지?

우리들이 조금만 뭐라고 하면 율법주의니 바리새인과 같다라고 하지는 아니하는지?

차라리 바리새인의 삶을 살며:

차라리 율법주의자가 되라고 한번 조심스럽게 말해 봅니다.

아니!

감히 말해 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바리새인들의 삶 보다도 못한 삶을 살고 있지 아니합니까?

저들은 나름대로 경건의 모양이라도 있었지만 오늘날은 이러한 경건의 모양이라도 찾아 볼 수가 없는 시대가 아닙니까?

제 마음대로 하는 세상?

성경이라는 규범이 있지만 이미 오래전에 장롱 속에 들어가 버린 느낌이 드는 것은 왜 입니까?

무엇 때문에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듣는지 아무리 이해를 할려고 하여도 도통 이해가 되지도 않습니다.



과연 이 시대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면 경건의 능력은 고사하고 경건의 모양이라는그릇도 없는 우리들을 향하여 무엇이라고 하실지 의심 스럽습니다.

그렇다고 저가 여러분들 보다 더 경건의 능력을 가졌기 때문도 아닙니다.

저 자신도 저를 바라볼 때 한심하기 그지없는 저의 삶의 모습을 바라보기도 합니다.

때때로 사람이 보지 않는다고,

때때로 조그마한 이해 관계 때문에,

때때로 연약한 육신 때문에,

때때로 마음과 생각과 입술에 파숫군을 세워 주십시요하고 기도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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