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75)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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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13회 작성일 13-01-11 13:45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사이는 어찌되었는지 이 시대의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가 참으로 들리지를 않은듯 합니다.
이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가는 이미 예리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렘5:31=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성경은 27%나 이 경성하여야 함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가 그 대표적인 "복과 저주"를 선언한 신명기 28장은 "복 보다는 오히려 저주에 관하여" 3배나 더 말씀하고 있음을 봅니다.
말씀에 불순종하면 복이 아니라 오히려 저주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떠합니까?
복 받으라고 하면 좋아하지만;
정작 회개하라라고 하면 나 자신부터 싫어하는 마음속 깊은 내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라고 하지 아니합니까?
심지어 유대의 지도자들을 향하여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함을 우리는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아니 지금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알고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곧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러한 말이 있기는 합니다마는...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 ???
반면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잠8:13=이 말씀도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잠15:33=
*네 자식을 징계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겠고 또 네 마음에 기쁨을 주리라=잠29:17=
*초달을 차마 못하는 자는 그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잠13:24=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찌라도 죽지 아니하리라=잠23:13=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잠29:15=
등.
보십시요!
오늘날 가정이나 사회나 교회나 이 징계, 꾸지람이 없이 오냐오냐로만 키워났기에 이 사회가 이렇게 악독하지 아니하느냐?
우리교단은 어떠합니다.
말하기조차 부끄럽습니다.
회개 없이 오히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고발하는 못된 버릇(??? ???)
또,
한통속이 되어 말하지 않는(?) 벙어리 개 같은 모습!
지금이 어떠합니까?
말씀은 있지만 장로들의 유전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위에 둔 예수님의 초림 때의 모습이 아닙니까?
성경말씀보다 교회의 헌법이 체면이 더 우선입니까?지금은 종교개혁 때보다 못한 어두운 시기가 아닌가?
벙어리 개가 된 이 시대를 깨워 달라고 기도하며;
회개의 영을 지도자들에게 부어 주십시요라고 기도할 때가 아닙니까?
진정 이시대에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는 없는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사이는 어찌되었는지 이 시대의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가 참으로 들리지를 않은듯 합니다.
이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가는 이미 예리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렘5:31=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성경은 27%나 이 경성하여야 함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가 그 대표적인 "복과 저주"를 선언한 신명기 28장은 "복 보다는 오히려 저주에 관하여" 3배나 더 말씀하고 있음을 봅니다.
말씀에 불순종하면 복이 아니라 오히려 저주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떠합니까?
복 받으라고 하면 좋아하지만;
정작 회개하라라고 하면 나 자신부터 싫어하는 마음속 깊은 내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라고 하지 아니합니까?
심지어 유대의 지도자들을 향하여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함을 우리는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아니 지금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알고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곧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러한 말이 있기는 합니다마는...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 ???
반면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잠8:13=이 말씀도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잠15:33=
*네 자식을 징계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겠고 또 네 마음에 기쁨을 주리라=잠29:17=
*초달을 차마 못하는 자는 그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잠13:24=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찌라도 죽지 아니하리라=잠23:13=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잠29:15=
등.
보십시요!
오늘날 가정이나 사회나 교회나 이 징계, 꾸지람이 없이 오냐오냐로만 키워났기에 이 사회가 이렇게 악독하지 아니하느냐?
우리교단은 어떠합니다.
말하기조차 부끄럽습니다.
회개 없이 오히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고발하는 못된 버릇(??? ???)
또,
한통속이 되어 말하지 않는(?) 벙어리 개 같은 모습!
지금이 어떠합니까?
말씀은 있지만 장로들의 유전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위에 둔 예수님의 초림 때의 모습이 아닙니까?
성경말씀보다 교회의 헌법이 체면이 더 우선입니까?지금은 종교개혁 때보다 못한 어두운 시기가 아닌가?
벙어리 개가 된 이 시대를 깨워 달라고 기도하며;
회개의 영을 지도자들에게 부어 주십시요라고 기도할 때가 아닙니까?
진정 이시대에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는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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