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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74) 몸도 청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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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918회 작성일 13-01-04 16:04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새해를 맞아 좀 더 믿음의 대장부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오실날이 날마다 가까울수록 우리의 믿음은 희미해지고~~~

입술로는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찬양도 하지만 우리의 마음은 더욱 세상의 가치관으로 우리들도 모르게 바
뀌는 것이 아닌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들도 발람과 별 다르지 않게 재물 때문에 우리의 믿음을 팔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입술로만 믿는 우리들이 아닌지???  ???

아니 나 자신이 아닌지 생각을 이 시간도 해ㅡ봅니다.

정말 주여 주여 하고 이름만 부르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지금도 주님께서 말씀하시지 않는지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진정 경건의 모양은 있어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우리들이 아닌지???  ???

그러므로 하여 우리들은 정말 믿음의 경주를 잘 하고 있으며,

경건 훈련을 잘 하고 있는지 우리들의 믿음을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말씀을 좀 읽는다고,

십일조를 잘 한다고,

주일에 예배를 드린다고,

아니 수요일이나 금요기도회에 참석한다고,

남을 좀 돕는다고,

교회에 봉사를 한다고,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한다고,

등,

등,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며,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으며.

또,

사마리아 사람과 같이 어쩌면 자기도 그렇게 될 수도 있음을 알고도 과감히 행함으로 나타나는 믿음이 아닌지?

우리의 몸도 우리의 것이 아닌 진정한 청지기의 모습을 오늘도 우리 주님께서는 찾고 계시지 않을까요???  ???  ?

우리들의 몸으로 산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버지의 마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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