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로 바로가기 내용으로 바로가기

은혜나눔게시판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되어 하니님께 기쁨되고 세상에 소망주는 공동체

석포게시판 은혜나눔 바로알자신천지 성경통독나눔

하나님의 뜻, 180-76) 귀 있는 자는......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22회 작성일 13-01-25 16:13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우리들은 보통 좋은 것이 좋다(?)라고 하지만 오늘날 교회의 "아니라"는 말이 없음은 우리 성도들의 책임이 심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까지 자라라고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라라고 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친히 우리들을 향하여 세상의 소금이다 빛이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들은 현세의 복 또는 천국에 가기를 바라며 예수님은 믿지만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를 거부한지는 이미 오래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째서 일까요?

왜?

당장 손해라서 그럽니까?

아니면 손해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까?

오히려 시편 37편이나 73편 서두에서 보는 것처럼 악인이 더 잘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은 아닌지요?

어쩌면 그렇게 보이는 것이 그 넘어의 더 큰 것은 볼 수 없도록 사탄이 우리들에게 색안경을 쒸웠는 것은 아닙니까?

그러나 내가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시73:17=하셨으며 욥기에서는 하나님께서 일시적으로 허용하시고 계심을 또한 알아야 합니다.

우리들 인생이 때로는 아주 긴것처럼 보이지만 우리의 년수는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밤의 한 경점 같으며, 아침 안개와 같은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너무나 세상에 우리들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지금도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하나님의 셈법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다니엘을 보십시요!

사자굴에 들어갈 것을 알고도 하루에 세번씩 기도한 불굴의 신앙을 말입니다.



앞서서 언급하였듯이 ...............

종교다원주의는 어디까지나 종교다원주의 입니다.

사단의 광명의 천사로 탈을 써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집단 이기주의가 불의를 하여도 그것을 지킨다고 하였지요?

실제로 그렇게 나아가고요!

언제까지 입니까?

주님 오실 그날 까지 아닐까요!

우리는 이 시대에 초대 교회를 향하여 계속하여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2:7, 11, 17, 29,  3:6, 13, 22 = "라는 말씀을 들을줄 아는 귀가 있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Quick
menu

실시간 유튜브 링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