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73)//성탄은 누구를 위한 성탄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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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70회 작성일 12-12-22 09:07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잠시 쉬어 갈까요?
이제 구주 나신 성탄일이 몇일 남지 않았네요!
우리는 해마다 이 성탄절을 맞이 하면서 하나의 프로그램을 따라 또는 요식을 따라 맞이하지(?)는 않는지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들의 성탄은 우리들 스스로의 위로로만 그치고 말 것입니다.
그곳에는 정작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신 예수님은 찾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여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이웃이 누구인지 또한번 생각하는 기회도 되었으면 합니다.
사단은 우리들에게 속삭입니다.
성탄은 가족들과 함께라고 말입니다.
처음 성탄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정말 성탄이 가족들과 함께인지 말입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보다 더 가족을 사랑하게 하는 것입니다.
저가 그렇다고 가족을 사랑하지 말라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는 우리가 무엇이 먼저 인지는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태어 났을 때에;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마2:1~2=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홀연히 하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잇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까지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고하니..=눅2:8~17=
그러면서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작 성육신 하심을 깨달을 때에 가족과 함께 보다는 사회적 약자를 찾아 보는 것이 진정한 예수님의 탄생을 맞이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 평소에 마음은 있었으나 여러가지 일로 말미암아 찾아 보지 못한 저들을 위하여 말입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 필요한 것 처럼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오시지 않았습니까?
뿐만 아니라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 또한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서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고 야고보 사도는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약1:27=
우리들은 흔히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가야 한다고 하지만 삶은 그렇지가 않으며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의 산제사는 없는 우리들을 발견하곤 합니다.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오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진정한 제자의 길이며 하늘 가족이 아닐까요?
이 성탄절에 우리 함께 목자들이 나아가 엎드려 절한 것 처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잠시 쉬어 갈까요?
이제 구주 나신 성탄일이 몇일 남지 않았네요!
우리는 해마다 이 성탄절을 맞이 하면서 하나의 프로그램을 따라 또는 요식을 따라 맞이하지(?)는 않는지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들의 성탄은 우리들 스스로의 위로로만 그치고 말 것입니다.
그곳에는 정작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신 예수님은 찾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여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이웃이 누구인지 또한번 생각하는 기회도 되었으면 합니다.
사단은 우리들에게 속삭입니다.
성탄은 가족들과 함께라고 말입니다.
처음 성탄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정말 성탄이 가족들과 함께인지 말입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보다 더 가족을 사랑하게 하는 것입니다.
저가 그렇다고 가족을 사랑하지 말라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는 우리가 무엇이 먼저 인지는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태어 났을 때에;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마2:1~2=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홀연히 하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잇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까지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고하니..=눅2:8~17=
그러면서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작 성육신 하심을 깨달을 때에 가족과 함께 보다는 사회적 약자를 찾아 보는 것이 진정한 예수님의 탄생을 맞이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 평소에 마음은 있었으나 여러가지 일로 말미암아 찾아 보지 못한 저들을 위하여 말입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 필요한 것 처럼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오시지 않았습니까?
뿐만 아니라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 또한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서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고 야고보 사도는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약1:27=
우리들은 흔히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가야 한다고 하지만 삶은 그렇지가 않으며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의 산제사는 없는 우리들을 발견하곤 합니다.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오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진정한 제자의 길이며 하늘 가족이 아닐까요?
이 성탄절에 우리 함께 목자들이 나아가 엎드려 절한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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