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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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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027회 작성일 12-11-30 18:23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난 미국대선을 통하여 아니 그보다 더 이전에 아마 족히 30여년은 더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부흥사 빌리 그레이엄은 이미 다른 복음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몰몬교인 롬니를 지지 하면서 빌리 그레이엄 선교협회는 사교집단에서 몰몬교를 뺐다.

그리고 10월 22일(월스트리트저널,USA투데이)등 중요 일간지에 사실상 롬니에게 투표하라는 전면광고를 내기도 했다.

세계적인 명성?

특히 요사이는 가만히 안방에 앉아서도 세계적인 부흥사(?=부흥사라고 하지요=성경에는 없는=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인간이 그 하나님의 자리에 앉는 웃지 못할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들의 설교를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들 대부분 언어가 안되기에 우리나라의 큰교회의 목사들의 이야기를 듣을 수 있습니다.

큰교회라는데 매료되어 우리들의 영혼을 때로는 팔기도 합니다.



1. 80년대의 “경배와 찬양”
신사도운동의 발달과정에서 매우 중대한 위치에 있는 존 윔버이다. 왜냐하면 그가 캔자스시티의 선지자 운동과 함께 도 하나의 신사도운동의 중심축인 빈야드 운동을 주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1) 존 윔버는 목사가 되기 전에 재즈음악 밴드를 이끌었던 상당히 재능있는 음악사였다. 빈야드 운동의 등장과 함께 찬양이 크게 발달했던 것은 바로 이 때문이었다. 드럼과 전자 기타 등을 동원한 찬양팀을 구성하여 찬양을 드리는 그 당시까지 교회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대규모의 찬양단 사역을 시작한 사람이  바로 존 윔버이다. 유행하던 대중가요에 가사만 바꾸어서 찬양으로 도입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지만, 당시에 그의 찬양사역을 당시에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2)
 
90년대에 들어 빈야드 운동으로 인하 논란이 벌어졌을 때에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서서올 노회에서는 빈야드 운동에 대한 심도있는 조사를 시행하여 총회에 보고한 적이 있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한국 교회에 빈야드 운동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온누리 교회의 경배와 찬양 사역이라고 보고했다.
 
“빈야드 운동이 처음 한국에 소개된 것은 1980년 후반 온누리교회 하용조 牧師의 동생 하스데반이 온누리교회 찬양곡 70여곡을 빈야드 교회 존 윔버에게서 얻어와서 경배와 찬양팀을 결성하여 목요일 저녁 청소년들을 불러 모아 온누리교회에서 찬양을  부르게 한 것이 그 시발이었다.”3)
 
그러나 빈야드 운동이 더 본격적으로 소개된 것은 이재범 목사가 존 윔버의 책을 번역하여 한국 교회에 소개함으로 시작되었고, 동시에 79회 총회에서 이단성의 요소로 인해 강단 교류금지 조치를 취해진 예태해 목사가 백봉산기도원에서 성도들 쓰러뜨리는 집회를 인도하면서, 그것이 성령의 지배다하는 현상이라고 가르치기 시작하였던 때를 한국 교회에 처음 나타난 빈야드 운도이라고 보고했다.4)
 
그러나 당시 한국에서 살았던 나의 기억에 의하면 예태해 목사의 집회보다는 온누리 교회의 경배와 찬양 사역이 더욱 유명했고 한국 교회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컸다. 그러나 경배와 찬양 사역 자체가 신사도운동이었다는 것은 아니고, 신사도운동을 일으키는 그룹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대표적인 사역에 한국 교회가 열광하기 시작하면서 친근감이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온누리 교회가 주도적으로 도입하여 한국 교회에 소개한 열린예배 또한 존 윔버가 처음 시작한 일이었다.5) 주기도문, 사도신경, 교독문 등을 없애버리고 목사가 반팔 티셔츠에 가벼운 복장을 하고서 예배를 인도하고 등의 새로운 예배의 형식이 당시에 한국 교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러한 일이 모두 신사도운동의 중심축인 빈야드 운동의 중심부에서 일어나 세계로 확산되는 일이었는데, 한국 교회는 그 사실을 잘 몰랐다. 더욱이 유명한 온누리 교회가 멋지게 잘 하는 일이어서 더욱 마음을 열었다. 이렇게 모르는 사이에 한국 교회가 신사도운동의 분위기를 조금 씩 맛보고 있었던 것이다.
 
(1)신사도운동의 정신을 고취시키는 찬양을 지금도 부르고 있다
참고로 우리가 한 가지 기억해야 할 사실은 지금 현재도 신사도운동의 정신을 베여있는 찬양을 모른채 부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대표적인 찬양이 “창조의 아버지”6)라는 복음송이다. 오래 전에 LA의 사랑의 교회를 주일에 방문하였 때에 예배로 들어가는 마지막 순서의 찬양으로서 찬양팀의 숙련된 인도를 따라 나도 힘껏 따라 불렀던 적이 있다. 서울 사랑의 교회에서도 이 곡이 개회송으로 오래동안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이렇게 알게 모르게 신사도운동의 정신과 분위기에 토출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 곡을 지은 데이비드 루이스는 캔자스시티선지자그룹(KCF, 후에 메트로 빈야드)의 디렉터 출신이며, 거룩한 웃음(토론토 블레싱)의 본산 토론토 공항교회의 존 아놋(타드 벤틀리의 ‘기둥’ 사도)과 동역했던 빈야드집회의 찬양리더이며 목사이다. 대표적인 신사도운동가인 그가 지은 이 곡의 가사에도  늦은 비 운동의 “Sonship”(나타나는 하나님의 아들들)사상과 “킹덤나우”(Kingdon Now, 또는 주권운동) 사상이 다부하게 함축되어 있다. 이 곡의 영어 가사를 통하여 설명해 보겠다. 
 
Father of creation / Unfold Your sovereign plan / Raise up a “chosen generation” / 여기서의 “세대”는 요엘의 군대나, 나타나는 하나님의 아들들을 통하여 영적완성을 이루어 예수님의 재림을 불러오는 세대를 의미한다.
That will march through the land / All of creation is longing /
For Your unveiling of power / Would You “release Your anointing” / 성령의 기름부음이 방출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force 개념으로 이해하는 고대의 영지주의와 뉴 에지지의 기독교 이해의 개념으로 신사도운동가들은 이처럼 성령과 하나님의 능력을 풀어놓는다! 방출된다(Released)된다고 믿는다.
O God let this be the hour / Let “Your glory” fall in this room / 신사도운동가들은 하나님의 영광이 구름의 모습으로 그들의 예배와 찬양의 장소에 임한다고 믿는다.7)
Let it go forth from here to the nations / (영광이) 여기서부터 열방까지 나아가게 하소서
Let “Your fragrance” rest in this place / 신사도운동가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의 예배에 임재하시는 결과로 금가루, 보석, 향기 등이 남는다고 믿는다.8)
As we gather to seek Your face / Ruler of the nations /
The world has yet to see / The full release of Your promise / 신사도운동가들은 하나님의 힘이 방출되어 하나님의 뜻이 구현된다고 믿는다.
The church in victory / 신사도운동가들은 기름부음 받은 자신들의 교회가 사탄과 세상의 모든 악을 정복하고 승리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다고 믿는다.
Turn to us Lord and touch us / 주여 우리를 돌아보고 만지시사
Make us strong in Your might / 당신의 권능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소서
Overcome “our weakness” / 신사도운동가들은 모든 약점을 극복하고 심지어 죽음까지도 극복하는 완성된 인간이 도래한다고 믿는다. That we could stand up and fight /



[크리스챤투데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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