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65) 안식일,안식년,면제년...<<<희년>>>...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04회 작성일 12-10-12 17:30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성골,진골,해골.......................
이것이 도대체가 무슨 말인지 대부분 이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 신라 때 왕족을 말하는 것일까?라고 여길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한국 교회의 신학교의 현실(?)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목사의 자녀=성골.
장로의 자녀=진골.
백 없는 학생=해골...............
참으로 웃지 못할 일입니다.
어떤 사람이 술주정뱅이로 살다가 목사가 되면 좋은(?) 이야기 거리가 되고 사회에 충실하면 그저 그런가 보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지금 만연해 있는 세습 문제 때문에 이번 감리교 총회에서는 아예 교회 헌법으로 세습을 방지하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세상도 하지 않는 세습을 교회가 버젓이 하고 있는 현실에 세상으로부터 비난 받는 일을 아예 차단 할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만약에 이러한 세습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렷습니다 마는 아주 오지나 낙도에 겨우 노인들만 몇몇 있는 교회에서 세습을 한다면 아마 듣는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이나 성도들은 잘 한다고 박수를 칠 것입니다.
얼마전에는 영어를 잘 한다고 외무부 장관이 자기 자녀를 특채한 일로 말미암아 장관직을 사표 내었습니다.
이것이 세상의 기준인데,
더 높은 가치관을 추구하며 규범을 요구하는 교회가 세상보다 못하게 세습을 하므로 말미암아 [이익 집단인 기업도 세습을 하면 시민단체는 특권이요 반칙으로 보는데] 교회조차 이렇게 하니 이제는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더 잘 한다고 하더라도??????????
그렇다면 다른 곳에 가서 개척을 한다면 새로운 많은 불신자들이 구원 받는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일어날 것 아닙니까?
숫자 놀은만 하는 가운데 혹자는 기독교인들이 800만~1,000만이 아니라 급속도로 5~600만을 향하여 줄어들고 있다고들 합니다.
특히 청년들의 숫자가 급속도로 내리막길을 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이전 처럼 희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대형교회가 된 교회들은 현상유지를 할지 몰라도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형교회나 개척교회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러하면서도 자기 교회만 부흥(?)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부흥(?)이라고 말합니다.
참으로 가슴을 아프게 하며 슬프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말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일까요?
양심에 단단히 맞아도 사탄의 불화살을 맞은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한국교회가 초기에는 이러한 기득권을 포기 하였습니다.
그 때에는 3%의 기독교인이 97%의 불신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고 잇는 저나,여러분이나 이러한 세습을 막기에는 너무나 힘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바른 소리는 내야 할 줄 압니다.
그리고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회개의 영"을 부어 달라고 말입니다.
"회개의 영"을 말입니다.
"회개의 영"을 말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성골,진골,해골.......................
이것이 도대체가 무슨 말인지 대부분 이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 신라 때 왕족을 말하는 것일까?라고 여길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한국 교회의 신학교의 현실(?)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목사의 자녀=성골.
장로의 자녀=진골.
백 없는 학생=해골...............
참으로 웃지 못할 일입니다.
어떤 사람이 술주정뱅이로 살다가 목사가 되면 좋은(?) 이야기 거리가 되고 사회에 충실하면 그저 그런가 보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지금 만연해 있는 세습 문제 때문에 이번 감리교 총회에서는 아예 교회 헌법으로 세습을 방지하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세상도 하지 않는 세습을 교회가 버젓이 하고 있는 현실에 세상으로부터 비난 받는 일을 아예 차단 할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만약에 이러한 세습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렷습니다 마는 아주 오지나 낙도에 겨우 노인들만 몇몇 있는 교회에서 세습을 한다면 아마 듣는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이나 성도들은 잘 한다고 박수를 칠 것입니다.
얼마전에는 영어를 잘 한다고 외무부 장관이 자기 자녀를 특채한 일로 말미암아 장관직을 사표 내었습니다.
이것이 세상의 기준인데,
더 높은 가치관을 추구하며 규범을 요구하는 교회가 세상보다 못하게 세습을 하므로 말미암아 [이익 집단인 기업도 세습을 하면 시민단체는 특권이요 반칙으로 보는데] 교회조차 이렇게 하니 이제는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더 잘 한다고 하더라도??????????
그렇다면 다른 곳에 가서 개척을 한다면 새로운 많은 불신자들이 구원 받는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일어날 것 아닙니까?
숫자 놀은만 하는 가운데 혹자는 기독교인들이 800만~1,000만이 아니라 급속도로 5~600만을 향하여 줄어들고 있다고들 합니다.
특히 청년들의 숫자가 급속도로 내리막길을 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이전 처럼 희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대형교회가 된 교회들은 현상유지를 할지 몰라도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형교회나 개척교회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러하면서도 자기 교회만 부흥(?)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부흥(?)이라고 말합니다.
참으로 가슴을 아프게 하며 슬프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말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일일까요?
양심에 단단히 맞아도 사탄의 불화살을 맞은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한국교회가 초기에는 이러한 기득권을 포기 하였습니다.
그 때에는 3%의 기독교인이 97%의 불신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고 잇는 저나,여러분이나 이러한 세습을 막기에는 너무나 힘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바른 소리는 내야 할 줄 압니다.
그리고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회개의 영"을 부어 달라고 말입니다.
"회개의 영"을 말입니다.
"회개의 영"을 말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