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24 장 (악인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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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82회 작성일 12-09-27 08:15본문
1=어찌하여 전능자가 시기를 정하지 아니하셨는고 어찌하여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
2=어떤 사람은 지게표를 옮기며 양떼를 빼앗아 기르며
3=고아의 나귀를 몰아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 잡으며
4=빈궁한 자를 길에서 몰아 내나니 세상에 가난한 자가 다 스스로 숨는구나
5=그들은 거친 땅의 들나귀 같아서 나가서 일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광야가 그 지식을 위하여 식물을 내는구나
6=밭에서 남의 곡식을 베며 악인의 남겨 둔 포도를 따며
7=의복이 없어 벗은 몸으로 밤을 지내며 추위에 덮을 것이 없으며
8=산중 소나기에 젖어며 가리울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있느니라
9=어떤 사람은 고아를 어미 품에서 빼앗으며 가난한 자의 옷을 볼모 잡으므로
10=그들이 옷이 없어 벌거벗고 다니며 주리면서 곡식단을 메며
11=그 사람의 담 안에서 기름을 짜며 목말라하면서 술틀을 밟느니라
12=인구 많은 성중에서 사람들이 신음하며 상한 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 불의를 보지 아니하시느니라
13=또 광명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이러하니 그들은 광명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 첩경에 머물지 아니하는 자라
14=사람을 죽이는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가난한 자나 빈궁한 자를 죽이고 밤에는 도적 같이 되며
15=간음하는 자의 눈은 저물기를 바라며 아무 눈도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고 얼굴을 변장하며
16=밤에 집을 뚫는 자는 낮에는 문을 닫고 있은즉 광명을 알지 못하나니
17=그들은 다 아침을 흑암 같이 여기니 흑암의 두려움을 앎이니라
18=그들은 물 위에 빨리 흘러 가고 그 산업은 세상에서 저주를 받나니 그들이 다시는 포도원 기로 행치 못할 것이라
19=가뭄과 더위가 눈 눅은 물을 곧 말리나니 음부가 범죄자에게도 그와 같은 것인즉
20=태가 그를 잊어 버리고 구더기가 그를 달게 먹을 것이라 그는 기억함을 다시 얻지 못하나니 불의가 나무 처럼 꺾이리라
21=그는 이태치 못하므로 해산치 못한 여인을 학대하며 과부를 선대치 아니하는 자니라
22=그러나 한나님이 그 권능으로 강한 자를 보존시키니 살기를 바라지 못할 자도 일어나는구나
23=하나님이 그들을 호위하사 평안케 하시나 그 눈은 그들의 길에 있구나
24=그들은 높아져도 잠시간에 없어지나니 낮아져서 범인처럼 제함을 당하고 곡식 이삭 같이 베임을 입느니라
25=가령 그렇지 않을찌라도 내 말을 거짓되다 지적하거나 내 말을 헛되다 변박할 자 누구랴
2=어떤 사람은 지게표를 옮기며 양떼를 빼앗아 기르며
3=고아의 나귀를 몰아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 잡으며
4=빈궁한 자를 길에서 몰아 내나니 세상에 가난한 자가 다 스스로 숨는구나
5=그들은 거친 땅의 들나귀 같아서 나가서 일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광야가 그 지식을 위하여 식물을 내는구나
6=밭에서 남의 곡식을 베며 악인의 남겨 둔 포도를 따며
7=의복이 없어 벗은 몸으로 밤을 지내며 추위에 덮을 것이 없으며
8=산중 소나기에 젖어며 가리울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있느니라
9=어떤 사람은 고아를 어미 품에서 빼앗으며 가난한 자의 옷을 볼모 잡으므로
10=그들이 옷이 없어 벌거벗고 다니며 주리면서 곡식단을 메며
11=그 사람의 담 안에서 기름을 짜며 목말라하면서 술틀을 밟느니라
12=인구 많은 성중에서 사람들이 신음하며 상한 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 불의를 보지 아니하시느니라
13=또 광명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이러하니 그들은 광명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 첩경에 머물지 아니하는 자라
14=사람을 죽이는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가난한 자나 빈궁한 자를 죽이고 밤에는 도적 같이 되며
15=간음하는 자의 눈은 저물기를 바라며 아무 눈도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고 얼굴을 변장하며
16=밤에 집을 뚫는 자는 낮에는 문을 닫고 있은즉 광명을 알지 못하나니
17=그들은 다 아침을 흑암 같이 여기니 흑암의 두려움을 앎이니라
18=그들은 물 위에 빨리 흘러 가고 그 산업은 세상에서 저주를 받나니 그들이 다시는 포도원 기로 행치 못할 것이라
19=가뭄과 더위가 눈 눅은 물을 곧 말리나니 음부가 범죄자에게도 그와 같은 것인즉
20=태가 그를 잊어 버리고 구더기가 그를 달게 먹을 것이라 그는 기억함을 다시 얻지 못하나니 불의가 나무 처럼 꺾이리라
21=그는 이태치 못하므로 해산치 못한 여인을 학대하며 과부를 선대치 아니하는 자니라
22=그러나 한나님이 그 권능으로 강한 자를 보존시키니 살기를 바라지 못할 자도 일어나는구나
23=하나님이 그들을 호위하사 평안케 하시나 그 눈은 그들의 길에 있구나
24=그들은 높아져도 잠시간에 없어지나니 낮아져서 범인처럼 제함을 당하고 곡식 이삭 같이 베임을 입느니라
25=가령 그렇지 않을찌라도 내 말을 거짓되다 지적하거나 내 말을 헛되다 변박할 자 누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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