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63) 안식일,안식년,면제년,...<<<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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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81회 작성일 12-09-21 16:35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날 한국교회는 말로는 하나님의 나라 확장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그것보다 더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 되는 것보다 자기교회(?)가 더 큰 규모가 되기를 원합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기쁘시게 함이 될것이라"=고 시편69:30~31에서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한다면 교회는 돈이 되는(?) 사람을 바라나 하나님께서는 진정한 마음으로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이 아닌 "자를"찾고 계십니다.
이렇게 봄으로 우리는 예배하는 자를 더 바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현장 가운데서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보여 주는 것이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산 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닐까요???????
이어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고 하십니다.
분명.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뭐 큰교회(?)가 하면 다 "선한 것"인줄 아는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큰교회들이 성경도 무시하고 장로들과 바리새인들의 유전을 더 중요시 한 예수님 당시의 상황이 아닐까요?
???얼마전에 상영 된 ///밀양///이라는 영화 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연하여서 여호와는 궁핍한 자를 들으신다=시69:32=말씀하신다.
얼마나 충격적인 말씀인가?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의 맹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저들의 신원을 들으시는데>>> >>> >
우리들은 멸시하며, 천대하며,업신여기지는 않은지??? ??? ?
지금이라도 당장 말씀의 거울로 우리들의 마음에 비추어야 할 것입니다.
주인 되신 아버지는 저들의 편인데 우리들은 누구의 편입니까?
하나님을 우리의 편으로 만들려고 합니까?
아니면;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 설려고 합니까?
자문자답 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일확천금을 꿈꾼다든지 벼락부자를 꿈꾼다면 !
안식일과 안식년과 면제년과 특히 희년과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삶일 것입니다.
지금 "하우스퓨어"니 하는 것은 저들이 빚을 내어서라도 집을 사면서 투기를 부추기든지 한 사람들일 것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날 한국교회는 말로는 하나님의 나라 확장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그것보다 더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 되는 것보다 자기교회(?)가 더 큰 규모가 되기를 원합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기쁘시게 함이 될것이라"=고 시편69:30~31에서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한다면 교회는 돈이 되는(?) 사람을 바라나 하나님께서는 진정한 마음으로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이 아닌 "자를"찾고 계십니다.
이렇게 봄으로 우리는 예배하는 자를 더 바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현장 가운데서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보여 주는 것이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산 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닐까요???????
이어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고 하십니다.
분명.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뭐 큰교회(?)가 하면 다 "선한 것"인줄 아는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큰교회들이 성경도 무시하고 장로들과 바리새인들의 유전을 더 중요시 한 예수님 당시의 상황이 아닐까요?
???얼마전에 상영 된 ///밀양///이라는 영화 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연하여서 여호와는 궁핍한 자를 들으신다=시69:32=말씀하신다.
얼마나 충격적인 말씀인가?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의 맹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저들의 신원을 들으시는데>>> >>> >
우리들은 멸시하며, 천대하며,업신여기지는 않은지??? ??? ?
지금이라도 당장 말씀의 거울로 우리들의 마음에 비추어야 할 것입니다.
주인 되신 아버지는 저들의 편인데 우리들은 누구의 편입니까?
하나님을 우리의 편으로 만들려고 합니까?
아니면;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 설려고 합니까?
자문자답 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일확천금을 꿈꾼다든지 벼락부자를 꿈꾼다면 !
안식일과 안식년과 면제년과 특히 희년과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삶일 것입니다.
지금 "하우스퓨어"니 하는 것은 저들이 빚을 내어서라도 집을 사면서 투기를 부추기든지 한 사람들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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