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62) 안식일,안식년,면제년,...<<<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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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46회 작성일 12-09-14 17:14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안식일,안식년,면제년,희년 등 이 모든 것이 어떤 사람들의 주장과 같이 십일조가 구약의 율법이라고만 우기다면 이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십일조(?)에 대하여는 많이 강조 하지만 이제는 성수주일(안식일)에 대하여도 별로 입니다.
그런데,
유독 목사,선교사들은 안식년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하나님의 토지법인 희년에 대하여는 일언반구도 없음을 우리는 봅니다.
아니;
희년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른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이에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창35:2=
또,
+아론이.....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아론이 보고 그 앞에 단을 쌓고 이에 공포하여 가로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이튿날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출32:4~6=
또,
갈멜산에서 엘리야가 외친 하나님과 바알,아세라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지금도 외치고 있습니다.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 하니......=왕상 18:21~22=
//////여기서 우리는 이 말씀에 주목해야 합니다.
//////만일////// 이것은 그렇다라고도 할 수 있고 아니다라고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에서는 ....탐심은 우상숭배니라=골3:5=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벧엘에 오르면서 이방신상을 버리게 한 것처럼 우리들도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것을 지도자들이나 가진 자들이 더 버리지 못합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소식을 전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누구하나 벙어리 *처럼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아니 한 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이번 우리 교단 총회가 열리기 이미 전에 용역들로 하여금 밖에 파수(?)하게 하고 위원회를 열었으며 그 날(총회 날) 특별 비표(?)가 없으면 기자고(?) 뭐고(?) 아예 출입조차 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기독교 몇몇 언론의 기자들은 입맛에 맞는 기사를 쓰지 않는다고 아예 출입할 수 없게 조치를 취하였답니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 부끄럽게 하면서 성도들의 피와 땀으로 연보를 한 연보를 가지고 자기들의 입맛에 맞은 일들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티 구제 연보:등 몇 십억을 어디에 썼는지 조차 해명도 없는................................................
또,
선교비는 어떠합니까?
이들에게 정말 하나님이 있는지 부끄럽습니다.
말로는 하나님 앞이라고 하면서.................
이들에게 어떻게 땅은 내것 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지?????????????????????????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레25:23=
=저희가 여호와의 땅에 거하지 못하며....호9:3=
=내 땅을....=렘16:18=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토지는 자기 것이라고 누누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안식일,안식년,면제년,희년 등 이 모든 것이 어떤 사람들의 주장과 같이 십일조가 구약의 율법이라고만 우기다면 이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십일조(?)에 대하여는 많이 강조 하지만 이제는 성수주일(안식일)에 대하여도 별로 입니다.
그런데,
유독 목사,선교사들은 안식년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하나님의 토지법인 희년에 대하여는 일언반구도 없음을 우리는 봅니다.
아니;
희년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른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이에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창35:2=
또,
+아론이.....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아론이 보고 그 앞에 단을 쌓고 이에 공포하여 가로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이튿날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출32:4~6=
또,
갈멜산에서 엘리야가 외친 하나님과 바알,아세라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지금도 외치고 있습니다.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 하니......=왕상 18:21~22=
//////여기서 우리는 이 말씀에 주목해야 합니다.
//////만일////// 이것은 그렇다라고도 할 수 있고 아니다라고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에서는 ....탐심은 우상숭배니라=골3:5=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곱이 벧엘에 오르면서 이방신상을 버리게 한 것처럼 우리들도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것을 지도자들이나 가진 자들이 더 버리지 못합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소식을 전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누구하나 벙어리 *처럼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아니 한 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이번 우리 교단 총회가 열리기 이미 전에 용역들로 하여금 밖에 파수(?)하게 하고 위원회를 열었으며 그 날(총회 날) 특별 비표(?)가 없으면 기자고(?) 뭐고(?) 아예 출입조차 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기독교 몇몇 언론의 기자들은 입맛에 맞는 기사를 쓰지 않는다고 아예 출입할 수 없게 조치를 취하였답니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 부끄럽게 하면서 성도들의 피와 땀으로 연보를 한 연보를 가지고 자기들의 입맛에 맞은 일들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티 구제 연보:등 몇 십억을 어디에 썼는지 조차 해명도 없는................................................
또,
선교비는 어떠합니까?
이들에게 정말 하나님이 있는지 부끄럽습니다.
말로는 하나님 앞이라고 하면서.................
이들에게 어떻게 땅은 내것 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지?????????????????????????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레25:23=
=저희가 여호와의 땅에 거하지 못하며....호9:3=
=내 땅을....=렘16:18=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토지는 자기 것이라고 누누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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