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61) 안식일, 안식년,, 면제년, ===<<<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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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51회 작성일 12-08-31 19:43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설교를 들으려고 간다고 합니다.
대단히 잘못되고 어쩌면 틀린 말씀입니다.
교회에 가는 첫번째,그리고,가장 중요한 이유는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예배를 통한 그 분의 자녀 된 성도들이 교통하고 상통하는 일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천덕 신부는 교회가 敎(가르칠 교)가 아닌 交(사귈 교)를 쓰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누구와 누구가 사귀겠는가?
우리 교회(?) 성도 끼리만... ... . <<< 다른 교회 성도는 다른 천국에 갑니까>>>... ... .
달면 삼키고 씨:ㅂ으면 뺃는 우리들의 입맛이 아닌지????
잘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시간도,
몸도,
물질도,
우리의 생명도,
등.
등.
이 모든 것 다 우리가 아닌 내 것이라는 생각이 먼저 인 이상 우리들은 어떻게 보면 아주 이기적인 하나님의 자녀일 것입니다.
철이 없는 어린 아이들은 모든 것이 내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철이 들면 우리것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너희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고요?
아닙니다.
너희 보물을 너희 창고에 쌓으라고 역설하고 싶습니다.
왜냐구요!
우리들의 선생님 되시고, 모범이 되신 예수님과는 정 반대의 길을 걷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축복이라고 말하는 동안에는...........................................ㅎ...............ㅎ................ㅎ..............
그러데,
이러한 가운데서도 얼마전 이찬수 목사께서 대형교회 해체와 600억이 넘는 교육관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것은 이 시대의 희년 사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교회들이 몸짓 키우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이때 말입니다.
또 하나,
감신대 총장직을 내려 놓은 김홍기 교수와 구글 본사에서 일하다 교회 사학자가 되겠다고 하바드대 신대원 목회학 석사 과정을 이수 하는 그의 딸 김 진 씨 등도 진정한 이 시대의 희년 사상에 의하였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하나,
다른 것은 몰라도....
원로목사직도 마다하며 교회에서의 어떠한 부조도 마다하는 김 동호 목사 또한 이러한 사상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희년,
희년,
희년>>>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설교를 들으려고 간다고 합니다.
대단히 잘못되고 어쩌면 틀린 말씀입니다.
교회에 가는 첫번째,그리고,가장 중요한 이유는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예배를 통한 그 분의 자녀 된 성도들이 교통하고 상통하는 일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천덕 신부는 교회가 敎(가르칠 교)가 아닌 交(사귈 교)를 쓰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누구와 누구가 사귀겠는가?
우리 교회(?) 성도 끼리만... ... . <<< 다른 교회 성도는 다른 천국에 갑니까>>>... ... .
달면 삼키고 씨:ㅂ으면 뺃는 우리들의 입맛이 아닌지????
잘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시간도,
몸도,
물질도,
우리의 생명도,
등.
등.
이 모든 것 다 우리가 아닌 내 것이라는 생각이 먼저 인 이상 우리들은 어떻게 보면 아주 이기적인 하나님의 자녀일 것입니다.
철이 없는 어린 아이들은 모든 것이 내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철이 들면 우리것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너희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고요?
아닙니다.
너희 보물을 너희 창고에 쌓으라고 역설하고 싶습니다.
왜냐구요!
우리들의 선생님 되시고, 모범이 되신 예수님과는 정 반대의 길을 걷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축복이라고 말하는 동안에는...........................................ㅎ...............ㅎ................ㅎ..............
그러데,
이러한 가운데서도 얼마전 이찬수 목사께서 대형교회 해체와 600억이 넘는 교육관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것은 이 시대의 희년 사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교회들이 몸짓 키우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이때 말입니다.
또 하나,
감신대 총장직을 내려 놓은 김홍기 교수와 구글 본사에서 일하다 교회 사학자가 되겠다고 하바드대 신대원 목회학 석사 과정을 이수 하는 그의 딸 김 진 씨 등도 진정한 이 시대의 희년 사상에 의하였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하나,
다른 것은 몰라도....
원로목사직도 마다하며 교회에서의 어떠한 부조도 마다하는 김 동호 목사 또한 이러한 사상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희년,
희년,
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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