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59) 안식일, 안식년, 면제년, <<<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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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77회 작성일 12-08-03 19:27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일이 그러합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하신 일도 언제나 낮은 곳으로 찾아 가셨습니다.
대부분의 예수님의 제자들은 갈릴리 어부 였습니다.
또한,
그 당시 죄인이라고 따돌림 받는 세리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섬김을 받으려거든 도리어 다른 사람을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한데 우리들은 무엇이 하나님의 일인지 도대체가 모를 때가 심히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분께서 귀히 여기시는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히 여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불의한 부자들은 말세인데도 불구하고 재물을 쌓는 일에 너무나 열중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재물이 힘이라고 믿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믿는 재물 !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잠11:4=
+불의의 재물은 무익하여도.......=잠10:2=
+그들이 그 은을 거리에 던지며 그 금을 오예물 같이 여기리니 이는 여호와 내가 진노를 베푸는 날에 그 은과 금이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하며 능히 그 심령을 족하게 하거나 그 창자를 채우지 못하고...=겔7:19=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눅12:19=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습1:18=
이렇게 여호와 하나님의 분노의 날 곧 심판의 날에는 힘이 되지 못함을 성경은 곳곳에서 말씀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러한데도 약5:2~3절에 보면 부한 자들은 말세에 재물을 쌓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음을 봅니다.
뿐만 아니라 품군에게 삯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곧 무엇입니까?
가난한 자들에게는 한푼도 더 뜯어 내면서 자기의 정욕을 위하여서는 펑펑 쓰는 것을 말합니다.
매년 년말이 되면 구세군의 자선 남비에 부자들 보다 오히려 가난한 자들이 한푼 두푼 더 낸다는 것을 우리들은 종종 듣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저들은 말세에 세상 쾌락에 빠져 짐승 처럼 살아갑니다.=시49:20=
뿐만 아니라 성도들을 핍박하기까지 합니다.=약5:6=
그러나 그들은 그 쌓은 재물과 함께 영원한 지옥에 떨어집니다.
=네 재물과 상품과 무역한 물건과 네 사공과 선장과 네 배의 틈을 막는 자와 네 장사와 네 가운데 있는 용사와 네 가운데 있는 모든 무리가 네 패망하는 날에 다 바다 중심에 빠질 것임이여==겔27:27==
이러한 것들을 보면서 어떠한 것이 하나님의 마음인지 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사람들은 귀가 가려웠습니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일을 좇으리라===딤후4:3~4===
이러한 것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철저히 희년 사상을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계심을 볼 수가 있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일이 그러합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하신 일도 언제나 낮은 곳으로 찾아 가셨습니다.
대부분의 예수님의 제자들은 갈릴리 어부 였습니다.
또한,
그 당시 죄인이라고 따돌림 받는 세리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섬김을 받으려거든 도리어 다른 사람을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한데 우리들은 무엇이 하나님의 일인지 도대체가 모를 때가 심히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분께서 귀히 여기시는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히 여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불의한 부자들은 말세인데도 불구하고 재물을 쌓는 일에 너무나 열중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재물이 힘이라고 믿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믿는 재물 !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잠11:4=
+불의의 재물은 무익하여도.......=잠10:2=
+그들이 그 은을 거리에 던지며 그 금을 오예물 같이 여기리니 이는 여호와 내가 진노를 베푸는 날에 그 은과 금이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하며 능히 그 심령을 족하게 하거나 그 창자를 채우지 못하고...=겔7:19=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눅12:19=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습1:18=
이렇게 여호와 하나님의 분노의 날 곧 심판의 날에는 힘이 되지 못함을 성경은 곳곳에서 말씀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러한데도 약5:2~3절에 보면 부한 자들은 말세에 재물을 쌓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음을 봅니다.
뿐만 아니라 품군에게 삯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곧 무엇입니까?
가난한 자들에게는 한푼도 더 뜯어 내면서 자기의 정욕을 위하여서는 펑펑 쓰는 것을 말합니다.
매년 년말이 되면 구세군의 자선 남비에 부자들 보다 오히려 가난한 자들이 한푼 두푼 더 낸다는 것을 우리들은 종종 듣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저들은 말세에 세상 쾌락에 빠져 짐승 처럼 살아갑니다.=시49:20=
뿐만 아니라 성도들을 핍박하기까지 합니다.=약5:6=
그러나 그들은 그 쌓은 재물과 함께 영원한 지옥에 떨어집니다.
=네 재물과 상품과 무역한 물건과 네 사공과 선장과 네 배의 틈을 막는 자와 네 장사와 네 가운데 있는 용사와 네 가운데 있는 모든 무리가 네 패망하는 날에 다 바다 중심에 빠질 것임이여==겔27:27==
이러한 것들을 보면서 어떠한 것이 하나님의 마음인지 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사람들은 귀가 가려웠습니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일을 좇으리라===딤후4:3~4===
이러한 것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철저히 희년 사상을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계심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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