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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60) 안식일, 안식년, 면제년,---<<<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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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74회 작성일 12-08-13 19:12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우리들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그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라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아닐까 합니다.

무늬만 그리스도인...

그러면 저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은 삶을 살아서 일까요?

아닙니다.

우리들은 계속하여 천국에 갈 때까지 날마다 성화되어 갑니다.

그의 성품을 닮아 갈려고 힘쓰고 애씁니다.

이러한 사람을 일컬어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오늘날 한국교회가 계속하여 바닥을 기는데도 누구하나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를 찾아 보기가 어려운 시대에 우리들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게는 가재편"이라고????????????????????????????????????????????????????



우리는 이제 불편한 삶을< 아니 버리는 삶을 연습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을 여기지 않으시고 그 모든 영광을 버리고 이 세상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도 "성령 충만"함을 받은 후 버리는 운동을 자발적으로 하였습니다.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뉘줌이러라=행4:34~35=



뿐만 아니라.

우리 한국교회도 이러한 운동이 있었습니다.

특히 일제 시대에는 국체 보상운동이라든지.

교역자들은 스스로 청빈생활을 하였습니다.

지난번에도 저의 고향교회의 예를 들었지만 전도사님께서 어려운 가운데 섬기는 성도들을 생각하여 아궁이 깊은 곳에 돌을 넣어 불을 피워 나무가 적게 드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 후에 다시 교역자를 모실 때 그 전도사님(목사로 임직 받고 오셨습니다.)을 모셨습니다.



갈릴리에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청빈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  예수님의 제자들 역시 그랬습니다.

그 중에서도 수제자라고 하는 베드로가 그랬으며,

사도 중의 사도라고 하는 바울 역시 그러한 삶을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 역시 양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며 굴 속의 생활을 하기를 원하였습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하는 것 때문에 우리는 너무나 마음이 빼앗기는 삶을 살지는 않은지>>>>>>>>>

막상 내려 놓고 나면 불편 하더라고 쉼을 얻는데도 말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영성"이 아닌지 묻고 쉽습니다.

"아버지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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