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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54) 안식일,안식년,면제년,<<<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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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01회 작성일 12-06-22 16:58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아니라"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마5:37=



"긍정의 힘"이 한 때 한국 사회와 교회를 휩쓸었습니다.

지금도 그 국물을 우려 먹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반세기도 지나가기 전에 아니 우리가 살던 시대가 그러하였는데 우리가 사는 시대에 그 대가를 오늘날 한국사회와 교회가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아니오"가 없으므로 말미암아 우리 국민과 성도들을 "무뇌아"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것이 그 때에는 옳은 것(?) 처럼 보였을 뿐입니다.

온 갖 비리와 부패, 환경오염문제,특히 ""부동산투기""또 ""부익부 빈익빈"" 문제 등.

이루 나열 할 수도 없을 정도 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된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교회의 연대성,,,,이전에는 이웃 교회 끼리 연합 예배도 드리고 하였는데 이제는 그러한 아름다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개교회주의로 말미암아 모두가 큰 교회<<<<<<<<<<<<<<<<큰 교회<<<<<<<<<<<<<<<<<



유럽의 교회들을 우리들은 거울로 삼아야 합니다.

웨스터민스터 교회가 이슬람에게 팔리지 않았습니까?

어떤 곳은 극장, 어떤 곳은 술집 등.................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들을 향하여 찾고 계십니다.

내 뜻대로 행하는 자를 말입니다.

우리들이 무엇을 큰 일을 했다고 자랑을 할 때 이미 하나님께서 버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교회에서 중직을 맡았다고 칭찬 하실 가요?

큰 예배당을 지었다고 잘했다고 칭찬하실까요?

큰 교회 다녔 다고 잘 했다고 칭찬 하실까요?

큰 집에 살았다고 칭찬 하실까요?

큰 차를 타고 다녔다고 칭찬 하실까요?



우리들은 우리들도 모르게,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창11:4= 라고 하며 우리들 마음에는  없는 자를 깔보며,없수이 여기지는 아니합니까?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는데 우리들 자신은 혹 잊고 살아가지는 아니한지?????????????

지금 즉시 점검해야 합니다.

지금 즉시>>>  >>>  >

지금 즉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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