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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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19회 작성일 12-06-08 16:28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오랫만에 시원한 단비가 내리는군요!
우리들의 마음에도 성령의 단비가 내렸으면 합니다.
오늘도 금요일!
왜? 무엇 때문에 성도들이 잠을 미룬체 예배당에 모여야 합니까?
우리들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살 찟고 피 흘려 주신 예수님의 그 사랑 아닐까요?
우리들이 기도하기 위하여 모입니까?
"땡"입니다.
물론 모여 기도도 하지만 근본은 기도가 아니라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아들을 보내 주신 하나님의 그 큰 사랑과 십자가를 져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성자 예수님의 그 큰 사랑이 아닐까요?
그런데,
때로는 우리들이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할 때,
우리들에게 어려움이 찾아 옵니다.
예배를 하는데 말입니다.
기도를 하는데 말입니다.
사단은 이렇게 말세가 될 수록 자기를 사랑하고 특히 "복"을 받기를 좋아하는 우리들에게 시험을 합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교회에 가도 별 수 없네......
아니,교회에 가니 더 어렵네라는 마음을 우리들의 마음에 넣어 주게 됩니다.
이는 이미 우리들에게 이러한 것이 있을 것이라고 거울로 보여 주셨습니다.
물론,
자주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떠한 백성입니까?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시고 다스리는 백성 아닙니까?
그런데도 저들에게 이러한 어려움이 일시적으로 찾아왔습니다.
*사무엘이 가로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매... ... .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그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 온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듣고 블레셋 사람을 두려워하여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을 취하여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 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뢰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삼상7:5~10=
우리들의 원수 마귀는 이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승리 하셨기 때문에 이 마귀는 이미 종이 호랑이와 같습니다.
결코 우리들로 하여금 잠시 머뭇거리게는 할 수는 있을찌라도 끝내는 우리들이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밤도 기도하기 위하여 모일 것입니까?
구원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기 위하여 모일 것입니까?
모이기를 패하는 어떤 무리들과 함께 하지 않음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날이 가까움을 볼쑤록 더욱 그리하여야 합니다.=히10:25=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도 오랫만에 시원한 단비가 내리는군요!
우리들의 마음에도 성령의 단비가 내렸으면 합니다.
오늘도 금요일!
왜? 무엇 때문에 성도들이 잠을 미룬체 예배당에 모여야 합니까?
우리들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살 찟고 피 흘려 주신 예수님의 그 사랑 아닐까요?
우리들이 기도하기 위하여 모입니까?
"땡"입니다.
물론 모여 기도도 하지만 근본은 기도가 아니라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아들을 보내 주신 하나님의 그 큰 사랑과 십자가를 져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성자 예수님의 그 큰 사랑이 아닐까요?
그런데,
때로는 우리들이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할 때,
우리들에게 어려움이 찾아 옵니다.
예배를 하는데 말입니다.
기도를 하는데 말입니다.
사단은 이렇게 말세가 될 수록 자기를 사랑하고 특히 "복"을 받기를 좋아하는 우리들에게 시험을 합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교회에 가도 별 수 없네......
아니,교회에 가니 더 어렵네라는 마음을 우리들의 마음에 넣어 주게 됩니다.
이는 이미 우리들에게 이러한 것이 있을 것이라고 거울로 보여 주셨습니다.
물론,
자주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떠한 백성입니까?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시고 다스리는 백성 아닙니까?
그런데도 저들에게 이러한 어려움이 일시적으로 찾아왔습니다.
*사무엘이 가로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매... ... .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그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 온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듣고 블레셋 사람을 두려워하여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을 취하여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 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뢰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삼상7:5~10=
우리들의 원수 마귀는 이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승리 하셨기 때문에 이 마귀는 이미 종이 호랑이와 같습니다.
결코 우리들로 하여금 잠시 머뭇거리게는 할 수는 있을찌라도 끝내는 우리들이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밤도 기도하기 위하여 모일 것입니까?
구원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기 위하여 모일 것입니까?
모이기를 패하는 어떤 무리들과 함께 하지 않음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날이 가까움을 볼쑤록 더욱 그리하여야 합니다.=히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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