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49) 안식일,안식년,면제년,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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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85회 작성일 12-05-11 11:02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그러므로 세상의 바벨탑 쌓기 위하여 은행에 빚을 내어 땅 사고 집을 지으면서도 이웃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음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 바벨탑은 이미 사람들의 교만의 극치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대적함으로 "우리 이름을 내고"....라고 창11:4절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러한 생각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피로 말미암아 값 주고 사신 교회가 아닌 개교회주의가 교회를 망치고 개인을 망치는 것을 어렵잖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예로,
대표적인 미국의 수정교회를 보십시요.
이미 교회는 법원에 의하여 경매에 넘어갔으며 그 화려함(?)이 무색할 뿐입니다.
이러한 것을 보면서도 사회의 무리를 일으키면서까지 그리아니할찌라도 많은 교회들이 무리하게 빚을 내어 서로 경쟁적으로 덩치 키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축복(?)을 앞세워 말입니다.
과연 희년 사상이 이미 상실한 교회에 과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앉을 자리는 고사하고 설 곳이라도 있습니까? 묻고 싶습니다.
심심찮게 땅으로 말미암아 부자[진정한 부자인지....]된 자들이 그 집 값이 조금만 내려도[내려도 한참을 내려야 하는데>>>] 죽겠다고 아우성이지 않습니까?
부끄러워 해야 되지 않습니까?
어제 아래 "솔로몬 저축은행장=소*교회 교인이라고 일간지에 났더군요.
"화가 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약2:5=
+또한 칭찬만들은 서머나교회에 하신 말씀과 같이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계2:9=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그러므로 세상의 바벨탑 쌓기 위하여 은행에 빚을 내어 땅 사고 집을 지으면서도 이웃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음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 바벨탑은 이미 사람들의 교만의 극치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대적함으로 "우리 이름을 내고"....라고 창11:4절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러한 생각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피로 말미암아 값 주고 사신 교회가 아닌 개교회주의가 교회를 망치고 개인을 망치는 것을 어렵잖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예로,
대표적인 미국의 수정교회를 보십시요.
이미 교회는 법원에 의하여 경매에 넘어갔으며 그 화려함(?)이 무색할 뿐입니다.
이러한 것을 보면서도 사회의 무리를 일으키면서까지 그리아니할찌라도 많은 교회들이 무리하게 빚을 내어 서로 경쟁적으로 덩치 키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축복(?)을 앞세워 말입니다.
과연 희년 사상이 이미 상실한 교회에 과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앉을 자리는 고사하고 설 곳이라도 있습니까? 묻고 싶습니다.
심심찮게 땅으로 말미암아 부자[진정한 부자인지....]된 자들이 그 집 값이 조금만 내려도[내려도 한참을 내려야 하는데>>>] 죽겠다고 아우성이지 않습니까?
부끄러워 해야 되지 않습니까?
어제 아래 "솔로몬 저축은행장=소*교회 교인이라고 일간지에 났더군요.
"화가 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약2:5=
+또한 칭찬만들은 서머나교회에 하신 말씀과 같이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계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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