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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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64회 작성일 12-06-01 16:51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조금만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성도라면 일주일에 적어도 10회 이상 또는 가까이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신령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는 것인지 아니면 직분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데 참석을 하는 것인지 분간을 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중파에서도 예배가 중계가 되고 유명한 목사님(?)들의 설교가 귀가 따갑도록 들려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닌지(?)
내가 예배에 참석함으로 "복"을 받는 다고 착각을 하고 있지는 아니한지? 생각을 해 보아야만 합니다.
예배만 드린다고 그 예배가 다 예배인지?
아닌지 한 번 더 생각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예배를 드린다고 하는 에배를 다 받지 않음을 우리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들에게 거울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ㅗ아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창4:3~5=[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히11:4=]
*나답과 아비후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레10:1~2=
또,
*사울이 가로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번제 드리기를 필하자......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영히 세우셨을 것이어늘/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삼상13:9~14=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예배 드리시기를 바람니다.
신령과 진리로 말입니다.
때로는 예배보다도 형제 사이에 화목을 더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5:23~24=
그렇지 아니하면 때로는 예배를 드리는데도 불구하고 죽이시기도 하시며 침묵하시기도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차라리 침묵하신다면 그것은 우리들을 향하여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 하심과 긍휼과 자비일 것입니다.
누구를 의식한 예배를 드려야 합니까?
교회의 지도자들을 의식한 예배?
자기의 "복"을 위한 예배?
아님!
예배를 드림으로 반대급부를 바라는 예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지금도 아합시대에 모두가 바알에게 무릎을 꿇은줄로 알았지만 자기를 위하여 칠천인을 남겨 두신 것처럼 지금도 신령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는 이 시대의 거룩한 그루터기를 분명히 남겨 두십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조금만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성도라면 일주일에 적어도 10회 이상 또는 가까이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신령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는 것인지 아니면 직분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데 참석을 하는 것인지 분간을 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중파에서도 예배가 중계가 되고 유명한 목사님(?)들의 설교가 귀가 따갑도록 들려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닌지(?)
내가 예배에 참석함으로 "복"을 받는 다고 착각을 하고 있지는 아니한지? 생각을 해 보아야만 합니다.
예배만 드린다고 그 예배가 다 예배인지?
아닌지 한 번 더 생각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예배를 드린다고 하는 에배를 다 받지 않음을 우리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들에게 거울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ㅗ아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창4:3~5=[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히11:4=]
*나답과 아비후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레10:1~2=
또,
*사울이 가로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번제 드리기를 필하자......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영히 세우셨을 것이어늘/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삼상13:9~14=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예배 드리시기를 바람니다.
신령과 진리로 말입니다.
때로는 예배보다도 형제 사이에 화목을 더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5:23~24=
그렇지 아니하면 때로는 예배를 드리는데도 불구하고 죽이시기도 하시며 침묵하시기도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차라리 침묵하신다면 그것은 우리들을 향하여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 하심과 긍휼과 자비일 것입니다.
누구를 의식한 예배를 드려야 합니까?
교회의 지도자들을 의식한 예배?
자기의 "복"을 위한 예배?
아님!
예배를 드림으로 반대급부를 바라는 예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지금도 아합시대에 모두가 바알에게 무릎을 꿇은줄로 알았지만 자기를 위하여 칠천인을 남겨 두신 것처럼 지금도 신령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는 이 시대의 거룩한 그루터기를 분명히 남겨 두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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