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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46) 안식일,안식년,면제년,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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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737회 작성일 12-04-20 16:50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한번 더 생각해 보십시요.

지금 서울 강남의 잘나가는 APT가 경매에 나오는데 몇 십억(?)이라네요.

누구 기(氣)죽일 일이 있나요(?)



먼저 이 APT도 토지 & 땅 위에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매 칠년마다 땅으로 안식하게 하셨으며;

=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찌니 이는 칠년이 일곱번인즉 안식년 일곱번 동안 곧 사십 구년이라....제 오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1)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2)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찌며,



그 오십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3)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4)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5)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이는 희년이니"

6)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

7)너희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레25:8~12=



=네 이웃에게 팔든지 네 이웃의 손에서 사거든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라.=14절=

<<< 희년 후의 년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 살 것이요 그도 그 열매를 얻을 년수를 따라서 네게 팔것인즉'=15절=

<<< <<< <년수가 많으면 너는 그 값을 많게 하고 년수가 적어면 너는 그 값을 적게 할찌니 곧 그가 그 열매의 다소를 따라서 네게 팔것이라=16절=



<<<  <<<  <<<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17절=



한번 과정해 보십시요.

여기 백만원짜리  땅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APT도 마찬가지 입니다. 요사이는 특히 돈 있는(?) 사람이 아니면 대부분 도시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APT를 기준으로 하니까요. 예를 들었을뿐 입니다.]



& 희년이 앞으로 49년이 남았다면 그 땅은 구십 팔만원입니다.

그리고,

사십년이 되었다면 이십만원 입니다.

그리고,

희년이 일년만 남았다면 이만원입니다.

왜 그러합니까?

한 해만 과일을 거두면 원 주인에게로 되돌려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희년 사상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제 육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년 쓰기에 족하게 할찌라=레25:21=라고도 약속하였습니다.

이렇게 세밀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기의 백성들의 그 믿을 수 있는 장치까지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 팔년에는 파종하려니와 묵은 곡식을 먹을 것이며 제 구년 곧 추수하기까지 묵은 곡식을 먹으리라=22절=라고 하시면서;

===토지는 영영히 팔지 말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한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23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인간의 탐욕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의 원주민들의 신들을 섬긴 것과 같이 오늘날 이러한 것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사기에 보면 기업이 없는 레위인들이 사방으로 흩어지게 된 원인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각각 자기를 위하여 레위인들을 고용(?)하여 제사장으로 삼는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또,

한번 팔린 사람들은 계속하여 종으로 사는 일들이 일어 났습니다.

또,

풀어 주었다가도 다시 사로잡아 와서 종으로 부리는 일들이 일어 났습니다.



철저히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거부하였습니다.



오늘날에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선지자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돌아오라라고 한 것처럼 지금도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마13:43=라고 하시며,

마7:24=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세운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라고 기도는 하지만 정작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어떻게 사는 것이 지혜 있는 사람인가를 해답을 이미 주시고 있습니다마는 사람들이 애써(?) 왜면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십니까?

믿습니까?

우리는 다 나그네요 우거한 자 입니다.

=베드로전서 2: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이것이 진정한 할렐루야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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