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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48) 안식일, 안식년,면제년, 희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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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29회 작성일 12-05-04 16:02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고후 8:9=



보십시요!

안식년과 희년을 .......

그러한데 탐욕에 찌든 인간들의 모습이 어떠한지(?) 예수님께서는 부요하신 자로서 우리들을 위하여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예수님의 말씀처럼 어떤 부자가 자기 집에 온 손님을 위하여 자기의 많은 양떼 중에서 좋은 ㄴ것을 잡지 아니하고 옆 집의 가난한 과부의 한 마리 밖에 없는 자기의 가족과 같이 여기는 양을 빼앗아 자기 집에 온 그 손님께 대접하는 형국입니다.

여기에는 교회와 성도도 자유로울 수 없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요행을 바라며 거짓 선지자들이 난무하며 이스라엘이 망하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평안하다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온갖 감언이설에 속아 필경은 나라가 망하여 이국 땅으로 포로로 끌려 가는 모습입니다.



오늘날도 평화를 외치며 "복"만 외치는 선지자가 난무 함을 봅니다.

또한 그러한 선지자들을 따르는 시대 입니다.



이 시대의 광야의 외치는 소리는 없는지???

모두가 벙어리 개는 아닌지???  ???



예수님께서는 자기의 영광을 다 버리시면서까지 자기가 가난하게 되시면서도 우리로 하여금 부요하게 하시려는데................

그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깃들일 곳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어떠합니까?

예수님을 나의 영욕을 위하는 도구로 사용 하지는 않는지???  ???  ?

아니 그렇게 하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을 하며 오히려 이것이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고 하지는 아니한지??????

주~~~여~~~~~~~~~~~~~~~~~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동의가 힘든 부분이지는 않는지" 한 번 생각해 볼 물음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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