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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44) 안식일,안식년,면제년, 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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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492회 작성일 12-03-30 18:10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은 대단히 믿음을 요구하는 시대입니다.

이것은 나 중심이 아닌<물론 하나님 중심이지만 이것은 재론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마는 이것 자체가 희미하니 우리의 믿음 전반에 걸쳐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됨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이 땅에 "성육신"하신 것을 믿는다면 문제는 좀 더 간단하게 될 것입니다.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신15:1.

+.......이 해는 여호와의 면제년이라 칭함이니라=신15:2=+이방인에게는 네가 독촉하려니와 네 형제에게 꾸인 것은 네 손에서 면제하라. =신15:3=

+삼가 너는 마음에 악념을 품지 말라 곧 이르기를 제 칠년 면제년이 가까왔다 하고 네 궁핍한 형제에게 악한 눈을 들고 아무 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네가 죄를 얻을 것이라 =신15:9=



저도 남에게 그렇게 꾸일 것도 없지만 또한 줄 것도 없습니다 마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땅에는 늘 가난한 자가 끊어지지 아니할 것을 말씀하셨으며 실제로 게을려서 그렇지만 자기의 능력(힘 또는 지혜)이 부족하여서 다른 사람들이 볼 때에는 간단한 것 같지만 어렵게 생각하며 사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때로는 사탄에게 속고 있습니다.

누가 잘 살기를 싫어서 못 삽니까?

그러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고요?

맞은것 같지만 또한 틀리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경내 네 형제의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신15:11]

대부분의 우리들의 기도는 어떻게 보면 잘 살기를 위하여 기도한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구원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구원을 선물로 받듯이 말입니다.

이것 또한 하나님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주시든지 주시는 것입니다.

아무도 여기에 부인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잘 산다고 할 때도 어떻게 보면 상대적입니다.

누구보다 조금 더 잘산다고 맞지 않습니까?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모든 문제의 해답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기의 사랑하는 종들로 하여금 영감으로 기록하게 한 성경에서 그 답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  !

성경은 늘 가난하고 억눌린 자들을 배려함으로 가득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그들이 하나님 아버지께 호소할 때 가진 자들은 죄를 얻을 것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지난날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의 종 되었음을 기억하여야 하는 것 처럼 우리들에게는 죄악의 종(사탄의)이 되었던 것을 기억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 면제의 법을 알아가야 할 뿐 아니라 실천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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