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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40) 안식일,안식년,면제년,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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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15회 작성일 12-02-25 18:30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하나씩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그렇게 살아갈려고 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지금은 대부분 이전 농경사회와 같이 1년에 한 차례의 농사로 말미암아 수확을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지금도 농사를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그러합니다.

어쩌면 너무나 풍성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지 아니한가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전에 저가 어렸을 때만 하여도 늦은 봄에서 이른 여름에는 보리 수확을 하고 가을에는 벼를 수확을 했습니다.

그 때에는 농지(토지)가 없다는 것은 아니 지금도 "토지"라는 것 위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지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안식년을 지킨다는 것은 대단한 믿음이 필요하였습니다.

보십시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날마다 만나를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어떤이들은 안식일에도 만나를 거두러 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한 해를 쉰다는 것은 정말 하나님께 대한 진실한 믿음이 없으면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에게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찌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레25:4=

7년째 쉬고 8년째 곡식을 심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9년째 추수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6년째 거둔 것은 3년을 양식으로 사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에게 그렇게 주셨습니다.



제 7년째는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그대로 두게 하셨습니다.

 그 후에 그렇게 하지 않음은 사람들의 마음에 탐욕이 가득하였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탐심은 우상숭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제일 미워하는 우상숭배를 우리들은 하고 있지는 아니한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또 여기서 보십시요?

하나님께서는 토지가 자기의 것[레25:23=토지는 다 내 것암이라]이라고 하시며 쉬게 하시는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토지"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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