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43) 안식일,안식년,면제년,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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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839회 작성일 12-03-23 17:40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 한국교회는 성경에 없는 안식년이 버젓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 장로들의 유전 이상으로 말입니다.
이 레위기 25장을 보십시요!
레25:2=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
레25:4=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찌니.
레25:5=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레26:34=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쉬어 안식을 누리리니.
레26:35=너희 안식시에 쉼을 얻지 못하던 땅이 그 황무할 동안에는 쉬리라.
대하36:21=이에 토지가 황폐하여 땅이 안식년을 누림 같이 안식하여 칠십 년을 지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더라.
이렇게 성경은 하나님의 소유인 땅으로 쉬게 하시지[안식일은 내가 쉬었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쉬라고 하시지만.] 안식년은 사람이 아닌 땅의 쉼을 말하고 있지 아니합니까?
저가 성경을 잘못 본 것입니까?
그 어디에도 오늘날과 같이 선교사나 목사들의 안식년은 성경 어디에도 없는 목사들의 유전 입니다.
여기에는 ++이요 ++인(그렇게 만든어진) 성도들도 일조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가 대부분의 신실한 선교사나 목사들을 위한 말은 아닙니다.
물론 대부분의 한국교회(대략7~80%)는 자립조차 되지 않지만....
나머지 2~30%는<<< <<<
오늘날 "십자가의 복음"은 없이 "번영신학"에 물든 잘못된 이들을 향하여 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저들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야 합니다.
이 시대에 "경건하고 깨어 있는 성도"라면 이래서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사 시대에 한 것 같이 스스로 신상을 만들고 그렇게 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저들과 함께 하실 것이라고 스스로 위로(?)하는 무리들이 아닌지 생각을 해 봅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선하든지 악하든지 큰(?)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들은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인도할 수도 있으며 많은 사람들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인도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러온 것 같이 한 사람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이 우리 모두에게 은혜로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마라나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지금 한국교회는 성경에 없는 안식년이 버젓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 장로들의 유전 이상으로 말입니다.
이 레위기 25장을 보십시요!
레25:2=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
레25:4=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찌니.
레25:5=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레26:34=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쉬어 안식을 누리리니.
레26:35=너희 안식시에 쉼을 얻지 못하던 땅이 그 황무할 동안에는 쉬리라.
대하36:21=이에 토지가 황폐하여 땅이 안식년을 누림 같이 안식하여 칠십 년을 지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더라.
이렇게 성경은 하나님의 소유인 땅으로 쉬게 하시지[안식일은 내가 쉬었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쉬라고 하시지만.] 안식년은 사람이 아닌 땅의 쉼을 말하고 있지 아니합니까?
저가 성경을 잘못 본 것입니까?
그 어디에도 오늘날과 같이 선교사나 목사들의 안식년은 성경 어디에도 없는 목사들의 유전 입니다.
여기에는 ++이요 ++인(그렇게 만든어진) 성도들도 일조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가 대부분의 신실한 선교사나 목사들을 위한 말은 아닙니다.
물론 대부분의 한국교회(대략7~80%)는 자립조차 되지 않지만....
나머지 2~30%는<<< <<<
오늘날 "십자가의 복음"은 없이 "번영신학"에 물든 잘못된 이들을 향하여 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저들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야 합니다.
이 시대에 "경건하고 깨어 있는 성도"라면 이래서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사 시대에 한 것 같이 스스로 신상을 만들고 그렇게 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저들과 함께 하실 것이라고 스스로 위로(?)하는 무리들이 아닌지 생각을 해 봅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선하든지 악하든지 큰(?)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들은 많은 사람을 옳은대로 인도할 수도 있으며 많은 사람들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인도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러온 것 같이 한 사람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이 우리 모두에게 은혜로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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