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41) 안식일, 안식년, 면제년, 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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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67회 작성일 12-03-09 17:38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다른 문제도 그러하지만 우리들이 "복 받는 일" & "복 받는 이야기"에는 열중(?)하지만 그것보다 더 많이 하나님께서 직접 강조하시는 말씀대로 살아라고 하는 문제에는 귀를 억지로 막으려고 하는지는 아니한지 한 번 더 살펴 보아야할 것입니다.
얼마전 인터넷판에서 본 것이 있습니다.
많은 임대인들이 한껀번에 5~60%씩 심지어는 100%씩 임대료를 올리면서 그렇게 못하겠거든 나가라 비워 두었으면 비워 두었지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칼만 안 들었지(?) 이러한 강도가 어디 있습니까?
결국 가진것 없는 임차인만 좇겨 나는 형편이지 않습니까?
여기에 누구라고는 하지 않지만 함께 일조하는 이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저들은 우리의 형제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과연 저들은 한(하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가 있겟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지난해부터 시작한(규모는 적지만) 우리교회의 학사관도 어쩌면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시원케 해 드리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제일 서러운 것은 없는(그것도 먹을 것이...) 것이 제일 서럽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이 아마 집일 것입니다.
처음부터 환경이 좋아 제집을 가지고 산 사람들은 아마 죽었다 깨어나도(?) 그 서러움을 모를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이루어진 후에 아마 문화생활이니,뭐니 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가 있지 않습니까?
물론 오늘날 저의 세대나 앞선 세대는 그 때를 생각하면 너무나 편리하고 많은 것을 소유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겨난 말이 상대적 빈곤(?)의 시대에 살아간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마는 그렇지만 더 많이 나누어야 하는 것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요일4:20=]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르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약1:27=]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특히 여기서 우리는 행하는 자라야 하는 말씀에 더 유심히 귀를 기울어야 할 것입니다.
그 좋은 천국 (우리들의 소망인)들어가고 못 들어가는 것이 달렸다고 하시지 않습니까?
정말 무서운 경고 입니다.>>> >>> > ]
진정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할렐루야 하는 깨어 있는 성도의 삶을 요구하는 시대 입니다.
할렐루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다른 문제도 그러하지만 우리들이 "복 받는 일" & "복 받는 이야기"에는 열중(?)하지만 그것보다 더 많이 하나님께서 직접 강조하시는 말씀대로 살아라고 하는 문제에는 귀를 억지로 막으려고 하는지는 아니한지 한 번 더 살펴 보아야할 것입니다.
얼마전 인터넷판에서 본 것이 있습니다.
많은 임대인들이 한껀번에 5~60%씩 심지어는 100%씩 임대료를 올리면서 그렇게 못하겠거든 나가라 비워 두었으면 비워 두었지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칼만 안 들었지(?) 이러한 강도가 어디 있습니까?
결국 가진것 없는 임차인만 좇겨 나는 형편이지 않습니까?
여기에 누구라고는 하지 않지만 함께 일조하는 이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저들은 우리의 형제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과연 저들은 한(하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수가 있겟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지난해부터 시작한(규모는 적지만) 우리교회의 학사관도 어쩌면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시원케 해 드리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제일 서러운 것은 없는(그것도 먹을 것이...) 것이 제일 서럽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이 아마 집일 것입니다.
처음부터 환경이 좋아 제집을 가지고 산 사람들은 아마 죽었다 깨어나도(?) 그 서러움을 모를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이루어진 후에 아마 문화생활이니,뭐니 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가 있지 않습니까?
물론 오늘날 저의 세대나 앞선 세대는 그 때를 생각하면 너무나 편리하고 많은 것을 소유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겨난 말이 상대적 빈곤(?)의 시대에 살아간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마는 그렇지만 더 많이 나누어야 하는 것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요일4:20=]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르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약1:27=]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특히 여기서 우리는 행하는 자라야 하는 말씀에 더 유심히 귀를 기울어야 할 것입니다.
그 좋은 천국 (우리들의 소망인)들어가고 못 들어가는 것이 달렸다고 하시지 않습니까?
정말 무서운 경고 입니다.>>> >>> > ]
진정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할렐루야 하는 깨어 있는 성도의 삶을 요구하는 시대 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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