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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180-37) 학생인권조례:한국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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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1,034회 작성일 12-02-03 15:50

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학생인권조례: 한국 교회는 왜 침묵하는가?
 
 
 
 
글쓴이  caleb77 조회 115  추천 0  2012. 02. 01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안이 학부모, 교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청에 의해 강행되고 있다.

알려진 바와 같이 학생인권조례안에는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진리에 정면으로 반대되는 조항들이 들어있다.
동성애를 가증한 것이라고 기록한 성경과는 달리 동성애를 허용하고, 음란은 죄라고 기록된 성경말씀과는 반대로 성적문란과 음란을 야기하는 학생들의 임심. 출산의 자유인정, 권위에 대한 순종과는 반대로 기도와 순종이 아닌 집회를 통해 자신의 이익을 외치게 하고, 무엇보다 미션스쿨의 건학이념을 위협하는 조항까지 하나하나 열거하기가 어렵다.
이뿐인가?
성경에서는 반복적으로 아이를 사랑하면 훈계하라고 적혀있으나 학생인권조례에는 체벌금지조항이 들어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는 이 악법이 버젓이 한국사회를 활개치며 다니고 있는 지금 왜 한국교회는 침묵하는가?
이 법이 통과되고 나서 이 나라 교회는 동성애가 죄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권위에 순종하라는 말씀에 대해, 음란은 죄라는 하나님의 분명하고 단호한 말씀에 대해 무엇이라고 설교할 것인가?
무엇을 진리라고 외칠것인가?
언제까지 교회안에 모여 입술로만 주님을 찬양하고 입술로만 주님을 경배한다고 말할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이 짓밟히고있고 하나님의 이름이 조롱을 받고있는 현실을 외면한채 언제까지 나만 복주세요, 나좀 회복시켜주세요, 우리아이 좋은 대학가게해주세요만 빌고있을참인가?

한국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성도들의 무관심과 비겁함에 애통함을 금할 수 가 없다.
전교회적으로 모든성도가 함께 연합해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이 어둠의 세력들을 대항하여 일어나야 하지 않는가?
교회 밖에서 교회의 머리는 땅에 떨어져 짓밟히고 있는데 어떻게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아파하지 않고, 일어나 대항하지 않고, 교회안에서 기뻐하며 주를 찬양한다고 외치며 집안잔치만 하고 있는가?
그런 예배가 주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될 수 있는가?
아니 그런 교회의 주인이 주님이시기는 한건가?

하나님보다 사람을 두려워 하여 범죄한 사울왕의 최후를 우리는 잘 알고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두려움과 떨림으로 바로서는 그리하여 하나님의 공의가 빛처럼 빛나게 만드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크리스챤 투데이<더보기<자유게시판에서...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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