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38) 안식일,안식년,면제년,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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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98회 작성일 12-02-11 16:03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날 교회가 너무나 세상 사람들의 가치관(롬12:2)으로 살아가지 않는지 한번 더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이름만 교회이며 성도라고 하지 않는지? >
어쩌면 성경에 없는 예수님 당시 장로들의 유전이 더 중요시 되던 것과 같은 심정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안식일(오늘날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주의날을 지킵니다.안식후 첫날....)
그런데 이 안식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6일만에 창조하시고 제정하신 것 처럼:
오늘날 우리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건으로 말미암아 주의날을 지킵니다.
물론 시대따라 삶의 양식은 조금씩 바뀔 수 있을것입니다마는 근본적인 것은 바뀔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복음을 전하시려 다니실 때에 제자들이 시장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바리새인과 장로들의 관점에서 볼 때에)이삭을 비비어 먹는 사건으로 말미암아 저들은 시비를 걸었습니다.
또 안식일에 생명을 구하는 일과 멸하는 일로 저들에게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의 선조들은 주의날을 철저히 지킨 것을 우리는 압니다.
물론 우리도 그렇게 하였고요.
그러나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마음에 부담도 없이 도리어 그것을 곡해하여서 주의날을 지킨다기 보다는 샤마니즘적으로 보내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전에는 우리들도 토요일에 주일날 사용할 물건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는데>요사이는 그러한 부분이 그의 없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것은 한 부분입니다.]
도리어 이상하게 (?) 생각을 하는 분위기 입니다.
분명 성경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첫째:기억하여,
둘째:거룩하게;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합니다.
물론,
요사이와 같이 산업사회에서 예전 처럼 전깃불도 켜지 말고.....그렇게는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마는 최소한의 하나님 앞에서 예의는 지켜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오전예배{소위 말하는 대예배(?) 또는 예배}를 드렸으니 어디로 가고 하여도 별 마음의 가책(?)이 없이 간다고 하면 분명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기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 아닌지 되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때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이 세대가 아닌지 <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가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5=
어떻습니까?
너무 고리타분하다고요?
그래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의 말씀을 성경을 통하여 오늘날도 우리들에게 경성하라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언어 문제도 그리합니다.
일요일;맟습니다.그러나 또 틀렸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희 고향에 가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 저의 일가도 우리들과 말할 때에는 "주일"이라고 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일요일"이 입에 붙어서 그렇게 부르는 것도 자주 봅니다.
하나님께서 들으실 때 얼마나 섭섭할까요?
우리들을 자녀 삼기 위하여 자신을 십자가에 죽어 주시기까지 하셨는데+++ +++ +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에 불도 피우지 못하게 하였으며 안식일을 범하면 돌로 쳐 죽이기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은혜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최소한의 예의라도 우리들은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망할려고 함인지?
정말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눈물이 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오늘날 교회가 너무나 세상 사람들의 가치관(롬12:2)으로 살아가지 않는지 한번 더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이름만 교회이며 성도라고 하지 않는지? >
어쩌면 성경에 없는 예수님 당시 장로들의 유전이 더 중요시 되던 것과 같은 심정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안식일(오늘날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주의날을 지킵니다.안식후 첫날....)
그런데 이 안식일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6일만에 창조하시고 제정하신 것 처럼:
오늘날 우리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건으로 말미암아 주의날을 지킵니다.
물론 시대따라 삶의 양식은 조금씩 바뀔 수 있을것입니다마는 근본적인 것은 바뀔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복음을 전하시려 다니실 때에 제자들이 시장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바리새인과 장로들의 관점에서 볼 때에)이삭을 비비어 먹는 사건으로 말미암아 저들은 시비를 걸었습니다.
또 안식일에 생명을 구하는 일과 멸하는 일로 저들에게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의 선조들은 주의날을 철저히 지킨 것을 우리는 압니다.
물론 우리도 그렇게 하였고요.
그러나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마음에 부담도 없이 도리어 그것을 곡해하여서 주의날을 지킨다기 보다는 샤마니즘적으로 보내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전에는 우리들도 토요일에 주일날 사용할 물건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는데>요사이는 그러한 부분이 그의 없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것은 한 부분입니다.]
도리어 이상하게 (?) 생각을 하는 분위기 입니다.
분명 성경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첫째:기억하여,
둘째:거룩하게;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합니다.
물론,
요사이와 같이 산업사회에서 예전 처럼 전깃불도 켜지 말고.....그렇게는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마는 최소한의 하나님 앞에서 예의는 지켜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오전예배{소위 말하는 대예배(?) 또는 예배}를 드렸으니 어디로 가고 하여도 별 마음의 가책(?)이 없이 간다고 하면 분명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기만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 아닌지 되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때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이 세대가 아닌지 <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가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5=
어떻습니까?
너무 고리타분하다고요?
그래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의 말씀을 성경을 통하여 오늘날도 우리들에게 경성하라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언어 문제도 그리합니다.
일요일;맟습니다.그러나 또 틀렸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희 고향에 가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 저의 일가도 우리들과 말할 때에는 "주일"이라고 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일요일"이 입에 붙어서 그렇게 부르는 것도 자주 봅니다.
하나님께서 들으실 때 얼마나 섭섭할까요?
우리들을 자녀 삼기 위하여 자신을 십자가에 죽어 주시기까지 하셨는데+++ +++ +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에 불도 피우지 못하게 하였으며 안식일을 범하면 돌로 쳐 죽이기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은혜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최소한의 예의라도 우리들은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망할려고 함인지?
정말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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