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36)
페이지 정보
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58회 작성일 12-01-27 15:35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버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사1:11~17=
+++분도 요셉 라브르는 거지 성자로 유명한 분이다. 그는 1748년 3월26일, 프랑스 아메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날 무렵의 18세기 전유럽 상류 사회는 신앙심을 잃고, 사치와 향락에 빠졌던 시대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라브르 같은 거지 성인을 일으켜 그 시대를 반성케 하였다.
라브르는 수도사가 되려고 수도원에 들어가고자 일곱 번이나 애썼지만, 거절당하고 할 수 없이 자기 혼자서 거지 순례자로 나섰다. 세상과 모든 쾌락을 버리고 거칠고 긴 수도복을 입고 다리의 반은 살을 드러낸 채 노끈을 허리에 묶고, 가슴에는 십자가를 걸고, 자루 하나를 얻어 그 속에 성경책, 준주성범책, 성무일과, 바늘, 실, 빵 등을 넣고 지팡이 끝에 걸어 어깨에 메고 다녔다. 때로는 일부러 무겁게 하려고 자루 속에 돌을 넣고 다니기도 했다.
이 모양으로 걸어가면서 성가를 부르고 기도를 하였다. 그의 기도는 “오소서, 내 주여! 오소서. 나 당신을 고대고대 하나이다. 나 당신만 탐합니다. 당신 기다리는 잠시가 내게는 천 년과 같습니다” 하였다.
13년 동안, 프랑스, 스페인,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를 3만 킬로미터나 도보로 순례했다. 한 번 떠난 후 고향엔 다시 돌아가지도 않았고, 편지 한 장 부치지도 않았다. 춘하추동 언제나 단벌옷을 입고, 돌베게를 베고 땅바닥에서 자고, 대부분의 밤은 철야기도로 보냈고, 추운 겨울에도 불을 쬐지 않았다.
때로는 큰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메고 다니며 예수님의 골고다를 연상했고, 춥고 궂은 날이면 더 많은 여행을 했다. 하루 한 끼만 먹었고, 구걸하여 좋은 빵을 주면, “거지에겐 너무 좋은 것입니다” 하며 남에게 주고 자기는 사람들이 먹다 버린 것이나 밟혔던 것을 먹었다.
쓰레기통을 뒤져 실과껍질, 구역질 나는 것을 잘 먹었다. “거지가 목마른데 해갈을 위해선 개천물이면 넉넉합니다”하면서 필요 이상의 것은 받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언제나 하나님의 현존 안에서 살고, 하나님과 대화를 하였다.
어두운 밤에 성당에서 불 끄고 기도할 때면, 그의 몸과 머리에서는 광채가 났다. 여자들이 그가 성인인 줄 알고 예배 드릴 때 그의 곁에 가서 앉으려 해도 일생동안 목욕하지 않은 몸에서 나는 악취 때문에 곁에 앉을 수가 없었다. 그의 가슴은 예수님을 너무 갈망하기에 불타서 실제 추운 겨울에도 앞가슴을 헤치고 다녔다.
1783년 4월 16일, 그의 나이 35세 때 극도로 쇠약한 몸으로도 끝까지 골고다의 주님 따라간다고 성당에 가서 예배드리고 나오다가 쓰러져 죽었다. 성인이 죽었다는 소식은 삽시간에 거리거리에 퍼졌다.
그의 장례식을 보기 위해 몰려든 군중이 너무 많아서 군대를 동원해서 질서를 잡으려고 해도 몰려드는 군중을 감당할 수 없었다. 몇백리 떨어진 곳에서까지 몰려와서 로마시 전체를 마비 시켜버렸다. 그의 시체에서는 향기가 나고 손만 만져도 식물인간처럼 되었던 중병환자가 일순간에 일어났다. 소경이 보고 벙어리가 말하고 암이든 역병이든 그의 시체를 구경만해도 모두 나았다. 그가 무덤에 묻혔는데도 기적은 계속되었다. 그의 무덤에 다녀오기만 해도 부러진 다리가 온전해지고 악성 종양으로 혹이 커지는 병도 순식간에 치료되었다.
그가 살아있을 때는 사람들이 보고 느낄 수 있는 업적이 아무것도 없었으나 예수님께서는 그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충분히 알고 계셨던 것이다.
종교적인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탐하는 것이 먼저라는 사실을 요즘교회들은 모른다.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일을 하기 전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세번씩이나 질문하셨던 사실을 기억하자.
그래서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면 곧장 예수님의 재림을 대망하게 된다. 그게 그렇게 되어있다.
언젠가 TV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 연애시절 이제는 남편된 사람이 3년간 단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자기를 보기 위해 집앞에서 기다렸다는 얘기를 들었다. 잠간 얼굴을 보는 것인데 아무런 생산성도 없고 유익한 것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은 단 하루라도 자기 애인을 보지 못하면 잠을 이룰수가 없었나보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소모시키는 것이 그렇게 즐거웠던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잘하면서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자기를 소모시키려고는 하지않는다. 오직 뭐든 달라고만 한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당연히 만나고 싶어지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재림을 대망하게 되어있는 것을.
그럼 과연 이 시대는 말세지말인가? 성경에서 가르쳐주는 말세의 징조와 현실을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버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사1:11~17=
+++분도 요셉 라브르는 거지 성자로 유명한 분이다. 그는 1748년 3월26일, 프랑스 아메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날 무렵의 18세기 전유럽 상류 사회는 신앙심을 잃고, 사치와 향락에 빠졌던 시대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라브르 같은 거지 성인을 일으켜 그 시대를 반성케 하였다.
라브르는 수도사가 되려고 수도원에 들어가고자 일곱 번이나 애썼지만, 거절당하고 할 수 없이 자기 혼자서 거지 순례자로 나섰다. 세상과 모든 쾌락을 버리고 거칠고 긴 수도복을 입고 다리의 반은 살을 드러낸 채 노끈을 허리에 묶고, 가슴에는 십자가를 걸고, 자루 하나를 얻어 그 속에 성경책, 준주성범책, 성무일과, 바늘, 실, 빵 등을 넣고 지팡이 끝에 걸어 어깨에 메고 다녔다. 때로는 일부러 무겁게 하려고 자루 속에 돌을 넣고 다니기도 했다.
이 모양으로 걸어가면서 성가를 부르고 기도를 하였다. 그의 기도는 “오소서, 내 주여! 오소서. 나 당신을 고대고대 하나이다. 나 당신만 탐합니다. 당신 기다리는 잠시가 내게는 천 년과 같습니다” 하였다.
13년 동안, 프랑스, 스페인,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를 3만 킬로미터나 도보로 순례했다. 한 번 떠난 후 고향엔 다시 돌아가지도 않았고, 편지 한 장 부치지도 않았다. 춘하추동 언제나 단벌옷을 입고, 돌베게를 베고 땅바닥에서 자고, 대부분의 밤은 철야기도로 보냈고, 추운 겨울에도 불을 쬐지 않았다.
때로는 큰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메고 다니며 예수님의 골고다를 연상했고, 춥고 궂은 날이면 더 많은 여행을 했다. 하루 한 끼만 먹었고, 구걸하여 좋은 빵을 주면, “거지에겐 너무 좋은 것입니다” 하며 남에게 주고 자기는 사람들이 먹다 버린 것이나 밟혔던 것을 먹었다.
쓰레기통을 뒤져 실과껍질, 구역질 나는 것을 잘 먹었다. “거지가 목마른데 해갈을 위해선 개천물이면 넉넉합니다”하면서 필요 이상의 것은 받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언제나 하나님의 현존 안에서 살고, 하나님과 대화를 하였다.
어두운 밤에 성당에서 불 끄고 기도할 때면, 그의 몸과 머리에서는 광채가 났다. 여자들이 그가 성인인 줄 알고 예배 드릴 때 그의 곁에 가서 앉으려 해도 일생동안 목욕하지 않은 몸에서 나는 악취 때문에 곁에 앉을 수가 없었다. 그의 가슴은 예수님을 너무 갈망하기에 불타서 실제 추운 겨울에도 앞가슴을 헤치고 다녔다.
1783년 4월 16일, 그의 나이 35세 때 극도로 쇠약한 몸으로도 끝까지 골고다의 주님 따라간다고 성당에 가서 예배드리고 나오다가 쓰러져 죽었다. 성인이 죽었다는 소식은 삽시간에 거리거리에 퍼졌다.
그의 장례식을 보기 위해 몰려든 군중이 너무 많아서 군대를 동원해서 질서를 잡으려고 해도 몰려드는 군중을 감당할 수 없었다. 몇백리 떨어진 곳에서까지 몰려와서 로마시 전체를 마비 시켜버렸다. 그의 시체에서는 향기가 나고 손만 만져도 식물인간처럼 되었던 중병환자가 일순간에 일어났다. 소경이 보고 벙어리가 말하고 암이든 역병이든 그의 시체를 구경만해도 모두 나았다. 그가 무덤에 묻혔는데도 기적은 계속되었다. 그의 무덤에 다녀오기만 해도 부러진 다리가 온전해지고 악성 종양으로 혹이 커지는 병도 순식간에 치료되었다.
그가 살아있을 때는 사람들이 보고 느낄 수 있는 업적이 아무것도 없었으나 예수님께서는 그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충분히 알고 계셨던 것이다.
종교적인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탐하는 것이 먼저라는 사실을 요즘교회들은 모른다.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일을 하기 전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세번씩이나 질문하셨던 사실을 기억하자.
그래서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면 곧장 예수님의 재림을 대망하게 된다. 그게 그렇게 되어있다.
언젠가 TV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 연애시절 이제는 남편된 사람이 3년간 단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자기를 보기 위해 집앞에서 기다렸다는 얘기를 들었다. 잠간 얼굴을 보는 것인데 아무런 생산성도 없고 유익한 것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은 단 하루라도 자기 애인을 보지 못하면 잠을 이룰수가 없었나보다.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소모시키는 것이 그렇게 즐거웠던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은 잘하면서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자기를 소모시키려고는 하지않는다. 오직 뭐든 달라고만 한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당연히 만나고 싶어지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재림을 대망하게 되어있는 것을.
그럼 과연 이 시대는 말세지말인가? 성경에서 가르쳐주는 말세의 징조와 현실을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