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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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597회 작성일 11-11-18 09:40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믿음과 믿는 자는 같은것 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봅니다.
믿음이란?
믿음 그 자체를 말하지만,
믿는 자란?
그 믿음을 가진 자를 가리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 합니까?
그 믿음 자체가 없습니다.
교인 수는 많으나 진정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깨어 있는 성도는 아주 적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불상이나, 태양신을 섬기지는 않더라도 맘몬과, 성장과 성공이라는 탐심의 우상을 우리들은 섬기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도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주는 것이 복되다라는 말씀은 어디 갔는지 없고,
투기에 혹하여 있다면 지나친 말일까요??????
그리고,
기적이 상식이 되는.....이라며 말들은 하지만 목사나 장로가 하지 못하는 것을(특히 민감한:병고침의 은사.) 교인(편리상 그렇게 부르겠습니다.//성경적인 용어는 성도가 맞습니다/평신도라는 용어는 직분을 계급화하는데서 나온 것입니다.)이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니라=막16:17~18=
이렇게 표적과 기사가 일어 납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단기선교정탐"을 가면 종종 이러한 이적이 일어남을 간증하지 않습니까?
이러한 가운데서도 우리들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깨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의 기준은 성경이며 예수님 이십니다.
다른 사람 어찌든지 나 십자가의 군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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