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18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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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식 댓글 0건 조회 630회 작성일 11-09-20 16:33본문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계22:7=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우리들은 지금 귀에 듣기 좋은 말만 듣기를 원하고 있지 아니한가?
믿음의 바른 삶을 살아라고 할 때는 마음 한 구석에 어짢아 하는 마음이 있지 아니한가?
또는 너나 그렇게 살아라고 말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는 경건의 능력은 불구하고 모양 조차도 찾기가 심히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지 아니한가 생각해본다?
오늘날 교회와 성도가 과연 성도로서의 인정을 받고 사는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때 과연 믿을만 하다는 말을 듣는가?
세상 사람들의 가치관 그대로 살므로 말미암아 예수쟁이가 더하면 더하다는 말들을 쉽게 듣지는 아니한가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기의 독생자를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구원하심은 이 세상의 복이 아니라 "영생의 복" 주시기 위함이 아닌가?
우리들을 부르심도 오히려 고난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시지 아니한가?
왜 입니까?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요15:19~20=
그런데 오늘날 "번영신학에 의하여 예수 믿으면 잘 산다고만 하므로 말미암아 우리도 모르게 세상의 가치관으로 물들게 되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는 불로소득을 허용하지 않지만 우리들은 정당한 노동의 댓가보다는 쉽게 돈버는 불로소득에 더 마음이 빼앗겨 있지 아니한가?
아니 좇아가지 아니한가?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따라 가듯이 ..............
우리들이 여기서 떠나기를 원하지 않은 한 우리들은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 교제를 결코 가질 수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도저히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다.
왜냐?
이 세상은 죄악 세상이기에 끝없이 인생의 폭풍은 우리들을 엄습하고 있다.
그렇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라고 하나님께서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던 다윗에게도 그를 괴롭히는 고난은 그를 계속하여 따랐던 것을 볼 수 있지 아니한가?
또,
복음의 일군 바울에게도 그를 따르는 가시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구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향하여 네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하시지 않으셨는가?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좋은대학? 좋은직장? 좋은 배우자?
"그것보다는=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여야 하지 않을까?"
할렐루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1.하나님의 선하시고,
2.기뻐하시고,
3.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우리들은 지금 귀에 듣기 좋은 말만 듣기를 원하고 있지 아니한가?
믿음의 바른 삶을 살아라고 할 때는 마음 한 구석에 어짢아 하는 마음이 있지 아니한가?
또는 너나 그렇게 살아라고 말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는 경건의 능력은 불구하고 모양 조차도 찾기가 심히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지 아니한가 생각해본다?
오늘날 교회와 성도가 과연 성도로서의 인정을 받고 사는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때 과연 믿을만 하다는 말을 듣는가?
세상 사람들의 가치관 그대로 살므로 말미암아 예수쟁이가 더하면 더하다는 말들을 쉽게 듣지는 아니한가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기의 독생자를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구원하심은 이 세상의 복이 아니라 "영생의 복" 주시기 위함이 아닌가?
우리들을 부르심도 오히려 고난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시지 아니한가?
왜 입니까?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요15:19~20=
그런데 오늘날 "번영신학에 의하여 예수 믿으면 잘 산다고만 하므로 말미암아 우리도 모르게 세상의 가치관으로 물들게 되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는 불로소득을 허용하지 않지만 우리들은 정당한 노동의 댓가보다는 쉽게 돈버는 불로소득에 더 마음이 빼앗겨 있지 아니한가?
아니 좇아가지 아니한가?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따라 가듯이 ..............
우리들이 여기서 떠나기를 원하지 않은 한 우리들은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 교제를 결코 가질 수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도저히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다.
왜냐?
이 세상은 죄악 세상이기에 끝없이 인생의 폭풍은 우리들을 엄습하고 있다.
그렇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라고 하나님께서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던 다윗에게도 그를 괴롭히는 고난은 그를 계속하여 따랐던 것을 볼 수 있지 아니한가?
또,
복음의 일군 바울에게도 그를 따르는 가시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구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향하여 네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하시지 않으셨는가?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좋은대학? 좋은직장? 좋은 배우자?
"그것보다는=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여야 하지 않을까?"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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